동급 최강, 메르세데스 AMG 45 4매틱 등장

오토스파이넷 2015-07-01 (수) 06:36 3년전 8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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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가 신형 AMG 45 4매틱으로 아우디 RS3에 어퍼컷을 날렸다. 그동안 최고출력 367마력짜리 RS3는 동급 최강의 면모를 갖춰 A45를 짓누르고 있었다. 자존심 상한 메르세데스가 그냥 있을리 만무했고 이제 더 강력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신형 AMG A45 4매틱의 가장 큰 특징은 엔진 성능을 끌어 올린 것. 밸브 어셈블리 디자인을 변경하고 밸브 타이밍 컨트롤 개선, 터보차저 개선 등으로 2.0리터 터보 엔진의 최고출력을 381마력으로 21마력 끌어 올렸다. 최대토크는 475Nm로 25Nm 향상. 7단 듀얼클러치 변속기도 손봐 3~7단 기어를 짧게 줄이고 소프트웨어 로직을 개선했다. 더 나아가 프런트 LSD를 포함한 AMG 다이내믹 플러스 패키지를 제공한다.  

이러한 변화로 제로백이 4.2초로 단축되었다. 구형보다 0.4초 빠른 기록이며 아우디 RS3보다 0.1초 앞선다. 

디자인은 A클래스의 페이스리프트에 준하는 형태로 바뀌었고 루프 끝에 대형 스포일러로 다운포스를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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