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473마력 GS F 공개

오토스파이넷 2015-01-07 (수) 23:23 3년전 6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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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의 럭셔리 디비전 렉서스가 1월 12일 미국에서 개막하는 북미(디트로이트) 모터쇼에 앞서 고성능 미드 세단 GS F의 사진과 자료를 공개했다. RC F에 이어 등장한 F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유럽 프리미엄 군단에 도전하는 렉서스의 야심이 담긴 모델이다.
보디 디자인은 GS를 바탕에 두고 있지만 파워트레인은 RC F의 것을 활용했다. 2UR-GSE 형 직분사 5.0리터 V8 가솔린 자연흡기 엔진은 북미사양 기준으로 최고출력 473마력(ps)/ 7,100rpm, 최대토크 53.7kgm/4,800-5,600rpm의 성능을 낸다. 여기에 M 모드에서 변속 타이밍을 0.1초로 당긴 8단 자동변속기를 결합해 스포티한 성능을 목표로 삼았다. RC F와 마찬가지로 뒷바퀴의 좌우 구동력을 최적으로 제어하는 TVD(Torque Vectoring Differential) 시스템을 도입해 운전의 재미를 더했다. TVD 시스템은 주행환경에 따라 기본, 슬라럼, 서킷의 3가지 모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고성능에 어울리도록 외모와 하체를 다듬는 일도 게을리 하지 않아 그릴과 범퍼의 디자인을 공격적으로 변경하고 서스펜션은 전용으로 다시 설계해 세단의 안락함을 유지하면서 조종성을 스포츠카 수준으로 올려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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