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하게 복원된 스코다 996 수퍼스포츠

오토스파이넷 2014-11-23 (일) 21:12 3년전 2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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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생존해있는 스코다 966 수퍼스포츠(Skoda 966 Supersport)가 완벽하게 복원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폭스바겐 그룹의 체코 메이커 스코다는 "지난 수년간 이 모델은 최상의 상태로 돌아왔으며 이는 1950년대 원형의 모습에 가까운 모습이다"라고 밝혔다. 
 
1950년대 레이싱에서 활약한 996 수퍼스포츠는 당시 3대가 생산되었지만 지금까지 남아 있는 모델은 단 한 대. 이 유일한 생존자는 1962년을 끝으로 레이싱계를 떠나 슬로바키아 레이서 이반 미치크(Ivan Micik)의 소유로 있다가 2007년 체코 프라하 북동쪽의 믈라다볼레슬라프에 자리한 스코다 박물관에 들어왔다. 그리고 이번에 복원을 완료해 박물관에 전시한 것이다.
 
996 수퍼스포츠의 보디는 무게를 줄이기 위해 알루미늄으로 제작되었으며 초기형의 경우 1.1리터를 사용했지만 후에 1.2리터 엔진 얹었으며 최고출력 90마력과 수퍼차저 180마력을 냈다. 그리고 최종 버전의 경우 1.5리터로 배기량을 키우고 4 카뷰레이터 형태로 완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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