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스 라이벌, 기아 KX3 컨셉 등장

오토스파이넷 2014-11-20 (목) 22:09 3년전 6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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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가 2014 광저우 모터쇼에 서브 콤팩트 SUV KX3 컨셉을 출품했다. KX3는 중국 시장을 위해 개발 중인 모델을 예고하며 둥펑 기아(Dongfeng Kia)에서 만들었다. 

기아 고유의 그릴을 중심으로 LED 헤드램프와 DRL을 순서대로 배치했고 옆모습과 뒷모습은 그대로 양산으로 이어질 수 있을 정도로 다듬었다. 길이 4,270mm, 너비 1,780mm, 높이1,630mm로 쉐보레 트랙스, 르노삼성 QM3 등과 비슷한 크기다. 콤팩트한 사이즈임에도 트렁크는 400L나 확보했다.

1.6리터와 2.0리터 가솔린 엔진을 얹고 6단 수동 혹은 6단 자동변속기를 연결해 움직인다. 앞바퀴굴림이 기본이며 4WD는 옵션이다. 시장 수요에 따라서 향후 1.6 터보와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를 조합한 고성능 버전 투입도 고려하고 있다. 

기아는 내년 상반기 KX3의 양산 모델을 중국에 투입해 젊은층을 공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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