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 하이브리드 수퍼카, 아스테리온 컨셉

오토스파이넷 2014-10-02 (목) 06:26 3년전 3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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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가 2014 파리 모터쇼에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갖춘 수퍼카 아스테리온 컨셉(Lamborghini Asterion LPI910-4)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람보르기니 특유의 도전적인 디자인을 그대로 물려 받은 2인승 모델로 V10 5.2리터 610마력 엔진과 3개의 모터, 리튬이온 배터리,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를 결합해 시스템 출력 910마력을 낸다. 변속기에 붙은 하나의 모터로 뒷바퀴 구동을 돕고 나머지 2개의 모터는 앞축에 연결했다. 제로백과 최고속은 각각 3초와 320km/h. 게다가 유럽복합 연비가 4.2L/100km에 이를 정도로 효율이 좋다.

람보르기니는 이 차의 양산에 대해서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하면서도 시장 반응에 따라서 양산이 결정되는 것 아니겠나며 가능성을 열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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