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02-21 144
 현대자동차는 21일(수) 킨텍스에서 현대자동차 관계자와 자동차 담당 기자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형 싼타페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현대자동차 국내영업본부장 이광국 부사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신형 싼타페는 고객에 대한 새로운 접근과 혁신적인 스케일의 변화를 통해서 차원이 다른 SUV로 새롭게 태어났다”며, “신형 싼타페가 탈수록 만족과…
02-21 125
 페라리가 488 하드코어 버전인 488 피스타(PISTA)를 2018 제네바 모터쇼에 앞서 공개했다. V8 스페셜 시리즈의 최신판으로 458 스페치알레의 후속으로 볼 수 있다.하이라이트는 미드십으로 얹은 엔진. 488 GTB에 쓰인 V8 3.9L 가솔린 터보 엔진을 튜닝해 670마력의 최고출력을 720마력으로 높였다. 최대토크는 78.5kgm로 1kgm 강력해졌다…
02-21 173
 포르쉐가 오는 3월 2018 제네바 모터쇼에서 모터스포츠 기술이 집약된 고성능 스포츠카 신형 ‘911 GT3 RS’를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한다. ‘911 GT3 RS’는 '911 GT3’와 ‘911 GT2 RS’에 이어 올해 출시를 앞두고 있는 공도 주행이 가능한 최신 포르쉐 GT 스포츠카다.최고 출력 520마력(383kW)의 신형 ‘911 GT3 RS’는 모터스…
02-16 448
기아차가 3세대 씨드(Ceed)를 공개했다. 씨드는 C세그먼트 시장 공략을 위해 기아차가 2006년 처음 내놓은 유럽 전략형 모델로 세대를 거듭하면서 완성도를 높이며 유럽에서 기아차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왔다. 이전 모델과 마찬가지로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있는 R&D 센터에서 개발했고 슬로바키아 질리나 공장에서 생산된다. 이번에 공개한 3세…
02-14 598
 BMW 그룹이 2월 14일(독일 현지 시간), 4년만에 완전히 새로워진 2세대 뉴 X4를 공개했다. BMW 뉴 X4는 중형 스포츠 액티비티 쿠페(Sports Activity Coupe, SAC) 모델로 지난 2014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전세계에 약 20만 대가 판매됐다. 4년만에 공개된 2세대 뉴 X4는 더욱 향상된 주행성능과 스포티함을 강조하는 외관 …
02-10 478
 픽업의 선구자로 꼽히는 포드가 태국에서 신형 레인저 랩터(Ranger Raptor)를 공개했다. 얼마전 미국에서도 판매 하기로 한 중형 픽업의 고성능 버전이다.기본형보다 공격적인 범퍼와 LED 안개등, 좌우로 부풀린 펜더가 특징적이며 리어 범퍼 디자인도 새롭게 바꿔 기본형과 차별화했다. 그러나 이런 변화보다 눈여겨 볼 부분은 파워트레인과 서스펜션의 업그레이드다. …
01-30 631
 기아차가 지난 25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에 위치한 BEAT 360에서 ‘더 뉴(The New) K5’의 사진 영상 발표회를 갖고 본격 판매에 들어갔다. 기아차는 기존에 두 종류(MX, SX)로 운영했던 디자인을 단일화하고 ‘품격’과 ‘역동성’을 대폭 강화한 ‘더 뉴 K5’를 선보였다. ‘더 뉴 K5’의 전면부는 △음각 타입 세로바 라디에이터 그…
01-24 304
 쌍용자동차가 새롭게 선보인 렉스턴 스포츠는 G4 렉스턴의 플래그십 SUV 혈통을 계승했으며, 더 대담하고 강인한 스타일을 가진 ‘오픈형 렉스턴’으로 재 탄생한 모델이다.쌍용자동차만의 쿼드프레임과 4Tronic을 바탕으로 한 탁월한 온오프로드 주행성능과 월등한 견인능력은 물론 오픈형 데크가 제공하는 압도적인 공간활용성을 통해 개성 넘치고 다이내믹한 라이프스타일을 추…
01-22 543
 렉서스가 2018 북미 모터쇼에서 LF-1 리미트리스(LF-1 Limitless) 컨셉트를 공개했다. 이는 차세대 럭셔리 크로스오버를 제안하는 모델이다. 길이 5,014mm, 너비 1,986mm, 높이 1,605mm, 휠베이스 2,974mm로 현행 렉서스 최상급 모델인 LX570보다 66mm 짧고 305mm 낮지만 6mm 넓어 훨씬 안정적이다.  …
01-21 512
 닛산은 2018 북미 국제오토쇼에서 세계 최초로 크로스모션(Xmotion) 컨셉트 카를 공개했다.닛산이 공개한 크로스모션은 최첨단 크로스오버와 SUV 분야에서 닛산이 쌓아 온 자산을 토대로 개발된 신개념 컴팩트 SUV다. 크로스모션 컨셉트 카는 전통 공예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닛산의 미래 SUV 디자인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롱 휠베이스(long whee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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