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05-31 1 0 222
 페라리가 브랜드 역사상 최초로 양산형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SF90 스트라달레(Stradale)를 공개하며 페라리 라인업 역사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SF90stradale.com). 페라리 SF90 스트라달레는 일반 양산형 모델로서는 전례 없는 놀라운 성능으로 진정한 패러다임의 전환 보여준다. 최대 출력 1,000마력, 출력 대 중량비(weight-to-pow…
05-29 0 0 329
 BMW 그룹이 5월 27일(현지시간), 완전히 새로워진 프리미엄 컴팩트 해치백, 3세대 뉴 1시리즈를 공개했다.지난 2004년 세계 시장에 첫 선을 보인 BMW 1시리즈는 개성 있는 외관 디자인과 스포티한 주행의 즐거움, 최상의 효율성으로 프리미엄 소형차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모델이다. 이번에 공개된 3세대 뉴 1시리즈는 BMW의 새로운 전륜 구동 아키텍처…
05-16 1 0 455
 영국 슈퍼카 메이커 맥라렌이 새롭게 GT 시리즈를 선보였다. 스포츠, 슈퍼, 얼티밋 시리즈와 다른 또 다른 부류의 시리즈다. 570 GT가 있었지만 이보다는 강력하고 고급스럽다. 이를테면 고성능을 유지하면서 데일리카 영역을 넘보는 영역 파괴자다.맥라렌에 따르면 GT는 스피드테일 모델의 유전자를 담고 있다. 다만, 3시터 구조는 미국의 에어백 규정을 만족시키지 못해…
05-16 0 0 383
시트로엥이 5월 16일(현지시각)부터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스타트업 기술 박람회 ‘비바테크 (VivaTech)’에서 브랜드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두 번째 콘셉트카 ‘19_19 콘셉트(나인틴 나인틴)’를 공개한다.시트로엥은 고객의 이동과 자유 확대를 위해 혁신과 도전을 거듭해온 지난 100년사를 기념하고, 브랜드 슬로건 ‘Inspired by You’를 기반으로 한 미…
05-08 1 0 440
 애스턴마틴이 밴티지 AMR을 공개했다. AMR은 모터스포츠의 경험을 녹인 하드코어 모델에 붙이는 새로운 시리즈다. 엔진은 V8 4.0리터 트윈 터보로 최고출력 510마력, 최대토크 63.7kgm(2,000~5,000rpm)을 발휘한다. 엔진을 낮고 뒤쪽으로 배치해 앞뒤 무게 비율을 거의 50 대 50 수준으로 맞췄다.  밴티지와 가장 큰…
04-18 0 0 1987
 기아자동차는 2019 뉴욕모터쇼에서 ‘하바니로(HabaNiro)’ 콘셉트카를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하바니로’는 트윈 전기 모터가 탑재된 EV 크로스오버 콘셉트카로, 1회 충전시 300마일(약 482km) 이상 주행이 가능하다. 또한 e-4WD 시스템 및 다양한 편의사양이 적용돼 도심 주행에 최적화된 니로 EV의 장점을 계승하는 한편, 오프로드 주행까지 …
04-18 0 0 1919
 기아차가 2019 뉴욕 오토쇼를 통해 스팅어의 스페셜 에디션을 공개했다. 스팅어 GTS로 명명한 새로 개발한 AWD와 드리프트 모드를 적용한 한정판이다.오렌지 컬러가 선명한 스팅어 GTS는 GT의 역동성을 살리면서 운전의 재미를 조금 더 강화했다. AWD와 RWD 모델 모두 GTS의 양념을 바를 수 있지만, AWD 사양엔 새로 세팅한 D-AWD 시스템이 들어가 손…
04-18 0 0 1302
 현대차가 2019 뉴욕 오토쇼를 통해서 엔트리급 SUV(코드명 QX) 베뉴(Venue)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베뉴는 하반기에 출시할 엔트리급 SUV(프로젝트명 QX)로 현대차 코나, 기아차 스토닉보다 작다. 국내에서 수요가 급감한 ‘엑센트’의 자리를 대신할 다크호스다.길이 4,036mm, 너비 1,770mm, 높이 1,564mm, 휠베이스 2,520m…
04-17 1 0 770
 전 세계 모터쇼 중에서 가장 많은 볼거리를 제공해 눈길을 끄는 상하이 모터쇼. 올해에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다양한 모델을 쏟아냈다. 그중에서 서방의 고성능 브랜드를 카피한 주인공을 살피는 것도 재미 중 하나다. 사진은 포르쉐 911을 연상케하는 스포츠카로 농업기계를 제작하며 기술(?)을 쌓은 시노마(Sinomach)가 새로 론칭한 제드리브(Zedriv)…
04-17 1 0 4507
 제네시스 브랜드가 ‘2019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전기차 기반 콘셉트카 ‘민트 콘셉트(Mint Concept)’를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민트 콘셉트’의 프리미엄 씨티카(City Car)로서의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 뉴욕 모터쇼 하루 전인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허드슨 야드(Hudson Yards)에서 콘셉트카 언베일링 행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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