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06:33 89
 페라리가 9월 17일(현지 시각), 본사가 있는 이탈리아 마라넬로에서 몬자 SP1(Monza SP1)과 몬자 SP2(Monza SP2)를 공개했다.두 모델 모두 페라리 812 슈퍼 패스트를 바탕으로 개발되었고 뒤에 붙은 숫자가 탑승 가능인원을 이야기한다. 즉, SP1은 1인용, SP2가 2인용이다.이번 주인공은 1950년대 페라리 모델을 재해석한 아이코나(Icon…
09-18 113
 아우디가 18일(현지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주 LA에서 양산형 전기차 e-트론 SUV를 발표했다. e-트론은 아우디 브랜드가 처음으로 양산하는 완전 전기차 모델이다. 8각형의 새로운 그릴을 중심으로 날카로운 헤드램프를 적용하는 등 최근에 선보인 아우디 형제들의 아이덴티티를 따랐다.미국 기준으로 미드 사이즈가 되며 2개의 모터를 앞뒤 축에 붙여 최고출력 360마력…
09-10 651
 기아자동차가 신형 SUV 텔루라이드(Telluride) 내·외관을 공개했다. 기아자동차 미국 법인은 8일(현지 시각) 뉴욕 패션 위크를 통해 패션 디자이너 브랜든 맥스웰과의 협업한 2020 텔루라이드 커스텀 모델을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텔루라이드는 외관에 보조 바퀴, 루프 레일을 이용한 캐리어, 사다리, 램프추가, 머플러 변경 등 오프로드를 강조해 남…
09-07 445
 지난 9월 4일, 메르세데스 벤츠가 브랜드 최초의 상용 전기 모델인 EQC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공개했다. 전기 자동차에 특화한 서브 브랜드 EQ의 첫 번째 모델이기도 한 EQC는 전장 4,761mm, 전폭 1,884mm, 전고 1,624mm, 휠베이스 2,873mm 크기의 SUV다. 멀티 빔 LED 헤드램프를 적용했고 그릴과 범퍼를 자연스럽게 …
09-03 275
 르노-닛산 그룹 산하의 러시아 메이커 아브토바즈(AvtoVaz)가 라다 4×4 비전 컨셉트(Lada 4×4 Vision Concept)를 공개했다.2018 모스코바 모터쇼를 통해 등장한 주인공으로 차세대 니바(Niva)의 디자인을 엿볼 수 있는 모델이다. 다치아 더스터에 스테로이드를 더한 과격한 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길이 4.2미터로 더스터보다 100mm 짧은 …
09-01 337
 프랑스 르노가 2018 모스코바 모터쇼에 아르카나(Renault ARKANA) 쇼카를 공개했다. 아르카나는 SUV와 세단, 쿠페의 특징을 두루 갖춘 크로스오버 모델이다. 유럽 C세그먼트에 준하는 크기이고 캡처(Kaptur)의 B0 플랫폼을 개량해 개발되었다.앞모습에선 신세대 르노의 아이덴티티가 짙게 느껴진다. 헤드램프는 풀 LED 타입이며 커다란 그릴과 자연스럽게…
08-25 260
 혼다의 고급 브랜드 어큐라가 신형 NSX를 공개했다. 현행 NSX가 데뷔한 건 지난 2015년 1월, 그로부터 약 3년 반이 지나 새로운 변화를 이뤘다. 2019년형 NSX에서 매력적인 건 섀시 튜닝. 서스펜션의 앞뒤 스테빌라이저의 강성을 26%, 19% 강화했으며 링크 부시도 21 % 단단하게 만들었다. 또, 리어 허브의 강성까지 6% 더 챙겼다. 뿐만…
08-25 377
 새로운 부가티가 등장했다. 24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2018 페블비치 콩쿠르델레강스를 통해 공개된 부가티 디보(Bugatti Divo)는 시론을 베이스로 만든 하드코어 모델이다. 이를테면 911과 GT3 RS의 관계와 비슷하다.심장은 그대로다. 아이콘으로 불리는 W16 8.0리터 쿼드터보 엔진(1,500마력)을 그대로 유지했고 듀얼 클러치 변속기도 변함없다…
08-24 167
 매년 8월에 열리는 페블비치 콩쿠르델레강스는 부유층이 즐겨찾는 이벤트다. 그들은 클래식카와 최고급차에 관심이 많다. 이를 노리고 많은 메이커들이 자신들의 프리미엄성을 자랑하곤 한다.해마다 클래식한 디자인의 프로토타입을 페블비치에 공개해 온 인피니티도 그중 하나. 이번 행사엔 프로토타입 10(Prototype 10) 스피드스터로 명명한 모델을 선보였다. 클…
08-23 459
 현대자동차는 23일(목) 아반떼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더 뉴(The new) 아반떼’의 내ㆍ외장 디자인과 주요 사양을 공개했다.더 뉴 아반떼는 ▲디자인 개선 ▲안전ㆍ편의사양 강화 ▲차세대 파워트레인 탑재 등이 특징이다.더 뉴 아반떼는 ‘지면을 스치듯이 낮게 활공하는 제트기’에서 영감을 받아 날렵하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구현해 일상 속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는 ‘감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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