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탑보드 11-17 0 0 8575
 4세대로 진화한 아우디의 플래그십 세단 A8. 양산차 중 처음으로 레벨3 수준의 자율주행 시스템을 도입하는 한편,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모든 모델에 장착했다.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시승한 느낌을 전한다.레벨3 수준의 자율주행 기술4세대를 맞이한 아우디 A8. 정식 데뷔전부터 레벨3 수준의 자율주행(조건부 자율주행) 시스템과 하이브리드 메탈로 구성된 새로운 스페…
탑보드 05-10 0 0 7548
애초엔 제품화를 전제로 하지 않았다. 그러나 컨셉카 발표로부터 5년, 대부분 그대로의 디자인으로 양산화해 세상을 놀라게 했다. 신개발의 FR 플랫폼과 10단 자동하이브리드 등의 기술로 가득한 새로운 세대의 럭셔리 쿠페의 솜씨는? 프리미엄 브랜드에 필수적인 모델 두 말 없이 멋진, 고급스러움과 우아함이 화려하게 자태를 뽐내고 있다. 렉서스 LC를 처음 봤을 …
탑보드 08-28 1 0 13403
 대형 상용차도 새파랗게 질리도록 할 만큼 힘이 센 쉐보레 콜벳 최고 성능판, Z06을 앞두고 오늘은 컨디션이 좋았다. 호전적인 프런트 마스크, 노말 모델에 비해서 프런트 56mm, 리어 80mm 두꺼워진 전폭, 2m에 가까운 너비다.    앞의 자동차를 깨물 듯 공격적인 익스테리어와 대조적으로 인테리어는 차분한 분위기이다.. 스포츠카처럼 실…
탑보드 04-09 1 0 14999
3.8 리터 자연 흡기에서 3.0 리터 트윈 터보로 엔진을 바꾼 신형 911 카레라 S를 시승했다. 최신형 포르쉐는 어떤 모습으로 진화했나? 다양한 상황에서의 드라이빙 질감과 연비 성능을 두루 테스트했다. 이제 기본형도 터보신형 포르쉐 카레라의 가장 큰 이슈는 기본형까지 터보 엔진을 달았다는 것이다. 그 최신형 911 카레라 S를 손에 넣었을 때의 연비는 4.7km…
탑보드 05-23 1 0 20852
  경량 스포츠카의 본질에 서다 마쓰다의 신형 로드스터 시승회가 열렸다. 4세대 모델의 하이라이트는 누가 뭐래도 경량화에 있다. 2.0에서 1.5로 엔진 배기량을 줄였지만 큰 부담이 없는 것도 무게를 줄였기 때문이다. 신형 로드스터의 무게는 가장 가벼운 모델 기준으로 3세대보다 120kg이나 가벼운 990kg에 불과하다.  &nb…
탑보드 05-02 0 0 27568
영국 맥라렌 오토모티브가 발표한 신형 슈퍼 스포츠 모델 650S의 국제 시승회가 스페인 말라가 개인 서킷에서 개최되었다. 이전 아우디 R8 V10을 비롯해 많은 차를 통해 달려본 곳이다. 매우 어려운 서킷이기에 MP4-12C의 튠업 모델로 개발된 650S의 0-100km/h 가속=3초라는 엄청난 성능을 위한 데뷔 무대로 안성맞춤인 장소이다. 맥라렌은 이번 봄 베이징 모…
탑보드 11-29 0 0 33696
한동안 뜸했던 일본 스포츠카 시장이 다시 꿈틀대고 있네요. 그 중 가장 큰 관심을 끄는 모델이 토요타 86과 스바루 BRZ일텐데요. 아쉽게도 국내에선 아직 만나볼 수 없네요. 해서 일본 시승기를 살짝 번역해 봤습니다. 번역이 매끄럽지 않으니 일본어에 익숙한 분이라면 아래 링크의 원문을 참고해 주세요. 편의상 말이 짧네요 z "스바루 BRZ"는 형제 차 '토요타 86 "…
박석진 11-29 5 0 9702
포르쉐 매니아들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9977년전인 1997년 여름 포르쉐는 수냉엔진을 장착한 996으로 911의 극단적인 변화를 주었다.포르쉐가 이러한 변화를 줄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그때까지 이어온 공냉식 수평대향 6기통 엔진으로는 갈수록 강화되는 배기가스 기준을 만족할 수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그러나 수냉식 엔진의 메리트는 단지 배기가스 저감에만 있지 않았다. 다시…
목록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