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권규혁 11-29 8 0 13193
한때 미국산 승용차라고 하면 V8엔진에 출렁이는 서스펜션을 갖춘 커다란 풀사이즈카들이 주류를 이루던 때가 있었지요. 미국차의 판도를 크게 바꾸어 놓은 것은 70년대 두번 불어닥친 유류파동이었습니다. 작고 경제적이며 신뢰도 높은 일본차가 확고하게 자리를 잡게 되었고 미국차들은 몸집을 줄이기에 안간힘을 쓰게 되었지요. 그러면서도 미국 업체들은 풀사이즈 세단을 라인업에 남겨두…
권규혁 11-29 4 0 9847
마즈다는 토요타나 혼다, 닛산등에 규모면에서 뒤지고 제품 라인업도 두텁지 않으나 개성이 강한 차들을 만들고 있는 회사일뿐만 아니라 일본 메이커중에서는 처음으로 르망 24시간 레이스에서 우승한 경력까지 가지고 있습니다. 한때 차세대 내연기관으로 각광받다가 연비와 배출가스제어, 내구성등의 문제로 특허권을 가지고있던 NSU까지 포기한 로터리엔진을 끝까지 보듬으며 오늘날까지 발전…
김경옥 11-29 5 0 12122
(인티즌에서 제 이름을 인식을 못하는군요.. 하는수 없이 어머님의 명의를 빌렸습니다..^^;)밑에 김재선님의 시승기를 잘 읽어보았는데, 몇몇 틀리신 부분이 있어서 미천하지만 지적도 해드릴겸, 다시한번 애마에 대해서 돌아볼겸 이렇게 시승기를 올립니다.현재 마일리지는 5만km 가까이 뛰었구요, 옵션은 스포츠패키지(17인치 휠 + 225/45.17 컨티넨탈 퍼포먼스 타이어 + 스…
홍상욱 11-29 9 0 15904
기아에서 올해초에 모닝을 내놓았습니다 모닝은 유럽의 a세그먼트 시장 공략과 국내의 차세대경차 (2008년부터)기준에 맞게 설계된 따지고 보면 경차와 소형차의 중간정도라 볼수 있겠네요 이전부터 소유하고 있던 차량이 화물용도의 코란도밴이라 사실 전부터 세컨카로 작은 소형차가 한대 필요했는데 클릭1.3과 칼로스1.2 심지어 마티즈까지 놓고 고민하다 결국 올해 3월에 모닝을 구입했…
김금숙 11-29 5 0 11409
20초반의 대학생 입니다.......아이뒤는 저희 부모님이름으로 가입했습니다.......인티즌으로 바뀌면서 인증이 안돼서.......자동차를 좋아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는데 반해 정작 자동차는 아직 없는..........부모님이 주신 산타모 205D모델을 가지고 다닙니다........개인적으로 베엠베 벤츠보다 아우디를 더 좋아합니다.나이에 비해 그나마 여러 차를 몰아봤는데..…
이종석 11-29 6 0 44719
글 : 이종석Photo by FocusMusic :(Neverending fame/faith) 영혼 불멸의 명성으로 26개월간의 긴 잠에서 깨어난 NF.기다리던 폰에서 " 뻐국 뻐국 " 벨소가 들린다. " 1: 15분 이요? 네" Focus( 사진촬영팀)와 시간 조율후 설레이는 마음으로 NF의 도어를 여는 것 처럼 오늘 이 시승기를 제공해준 지인의 사무실로 성큼 성큼 들어선…
김종영 11-29 8 0 5824
먼저번에 왕허접 시승기에 이어 앞뒤없는 마구잡이 시승기 입니다.이제 1600킬로가 넘어섰습니다.그동안 지방에 갈일이 있어서 고속도로를 달려봤구요.사업소에 가서 엔진오일두 갈았습니다.제 차는 2003년식으로 거의 1년을 창고(?)에서 쳐박혀 있던 재고품입니다.차를 몰때마다 느낀 거지만 차가 참 묵직하게 움직인다 였습니다.1200킬로 쯤에서 엔진오일을 갈았는데요, 갈고나니 차가…
이종석 11-29 2 0 15083
얼마전 람보르니기는 무르시엘라고 로드스터를 소개 했었죠. 인터넷 포럼에서 알게된www.400gt.com의 운영자 Fred Paroutaud의 협조로, 이 시승기 줄거리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는 Robb Report라는 잡지사의 도움으로 올 6월에 람보르기니 공장 방문해 이 로드스터를 시승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고 합니다. 하여 프레드에 고마움을 표하며,그 또한 지속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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