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전윤기 11-29 1 0 15093
미국에 살고 있는 학생입니다.2001년에 2000년형 터비를 $6,000 주고 구입한후 지금껏 잘타고 있습니다. 전주인 차를 막타다가 은행돈 안갚고 차압 된차를 샀더니 관리가 엉망이었습니다. 83,000 마일을 1년 반 만에 탔더군요. 1.6키로가 1마일 이니깐 대략 132,000 키로를 타는동안 트랜스미션, 부동액, 브레으크등 손봐야 할곳을 하나도 안봐주고 담배를 얼마…
김준 11-29 1 0 29994
금일 직장 선배의 신형 sm5를 탈 기회가 있었습니다.아직 첫 출고한지 채 보름이 되지 않아서인지 다른 분들의 시승기가 없어서 비록 시운전은 못하고 뒷좌석에 앉아서 잠깐 타 본 것이지만 궁금하신 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서 시승기 같지 않은 시승기를 감히 올립니다.제가 탄 모델은 SE 기본사양에 가죽시트와 스마트팩(듀얼 공조장치와 LCD모니터 등 몇가지 편의장치 추가)를 더한 …
민현 11-29 3 0 15677
추석연휴에 정말 운이 좋게도 지인의 B.M.W 735i를 시승할 기회를 얻었습니다. 제가 오너가 되지 않는 이상 이런 차를 타볼 기회를 잡기가 하늘의 별따기라서 얼마나 좋았는지 모르겠네요. 거두절미하고 2박3일동안 300km 남짓 운전하면서 그동안 이 차에 대해 갖고 있던 환상이랄까요? 이런 것들이 깨지기는 커녕 그 환상들이 결국 진실임을 깨닫는 좋은 체험이었습니다.시승은 …
전준배 11-29 1 0 19788
2004년 12월식 등록은 2005년 1월에,,그렇다면 차를 팔때건 어쨌건 괜시리 2005년식이라는말에기분이좋다. 곧나올 페이스리프트된 뉴렉스턴은후미등이나 그런데가 바뀔거같다. 바뀌면갈아껴야지..SUV의 체어맨 뉴렉스턴..과거 구형렉스턴(이하 구렉)은 무쏘의 후속으로 프로젝트명도 무쏘의 다음이다. 좀더 고급스럽게 변한 실내, 실외는 사람들을 이끌기에 충분했다. 하지만, 차값…
권규혁 11-29 2 0 10587
미국시장에서 혼다의 위상은 확고합니다. 전체적인 마케팅에서는 도요타에 뒤지지만 기획력에서는 상당히 치밀하다는 느낌이죠. 일제차들은 석유파동이 끝난 뒤에도 낮은 가격과 높은 신뢰도, 좋은 마무리, 높은 리세일밸류등으로 엔트리레벨 마켓을 확고하게 장악하게 되었죠. 일제차의 대미수출이 늘어나면서 미국과 일본의 통상마찰이 심화되자 일본 메이커들은 수출량 자율규제를 통해 이를 완화…
박종욱 11-29 8 0 28901
아반테랑 형제차이고 우리나라에서 보기 힘든 디자인. 비운의 시작인가?이제 쎄라토 구입한지 3개월하고 보름정도가 지났습니다. 9000km정도 운행한 상태이고 아래 쎄라토 시승기를 읽고 저조한 판매량을 보이는 쎄라토에 대해서 조금 글을 남깁니다.1. 구입동기차를 사게될때 마다 느끼는 거지만 국산차를 산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회사는 몇개 있지만 중고로 팔때와 남들의 시…
권규혁 11-29 5 0 8747
지난 세기말 자동차업계의 가장 큰 뉴스라고 하면 아마도 다임러 벤츠와 크라이슬러의 합병이었을겁니다. 자동차업계의 M&A 중에서 가장 큰 규모였을 뿐만 아니라 미국 대중차 회사와 유럽 고급차 회사가 합병함으로써 저가 소형차부터 고가의 럭셔리카, 미니밴과 지프등 제품 라인업이 엄청나게 두터워지는 점이 부각되었죠. 크라이슬러는 전륜구동 승용차와 미니밴, 지프와 픽업을 갖추고 있…
공민 11-29 6 0 23446
[자동차시승기]르노삼성 SM7, 대형 스포츠세단 자격 충분 르노삼성자동차의 대형차 프로젝트인 SM7이 그동안 많은 관심 속에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닛산 티아나의 플랫폼을 그대로 가져왔지만 막상 운전석에 앉아보니 다른 장점을 가진 차라는 첫인상을 느끼기에 충분했다. 르노그룹 슈웨체르 회장이 지난달 30일 신차발표회장에서 '대형과 중형이 복합된 모델이서 수입차에 관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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