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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07-20 0 0 14927
01년식 동생이 타던 앨란트라 ve....한국명 아반테 xd. 겉모습은 정말 멋있다란 느낌이나 정말 못생겼네...디자인 엉망이다 이런 느낌은 전혀 받지를 않았다... 평범하고 너무 튀지도 않는 그런 느낌 아마도 이곳 북미에서 접하기 이전에 한국의 현대 홈피에서 많이봐 왔기때문인거 같다... 앞모습이나 뒤로 가는선...뒤의 후미등 과 라인들...무척이나 단단한거 같은 느낌…
gm 07-10 0 0 16349
닛산이 02년식 알티마를 북미쪽에 내놓으면서 판매량이 많이 오른것으로 알고있다..내 개인적이 생각일수도... 닛산 알티마 03년식... 예전의 알티마라고는 할수없는 거대한 체구. 예전의 알티마가 소형과 중형사이의 틈새 시장을 겨냥했나는 소리를 얼핏들었는데 02년 이후로 나온 알티마는 그 윗급이 된거 같다..어코드, 캠리와 크기가 비슷한걸로알고있기에..한국에서 나온 sm5나…
gm 07-09 0 0 7507
그랜댐...이제 슬슬 단종이 되어가는 미국 gm 폰티액의 Grand am..내가붙여준 이름. gran damn.... 이차를 처음 장만한것은 예전에 타던 올스모빌의 아치바 93년식이 문제를 일으기면서이다....우선 98년 가을쯤해서 디자인이 바뀐 그랜 댐..기본 가격에 비해 많은 옵션들이 붙어있어서 몇가지(시빅,골프,그랜댐, 네온) 자동차들중에서 선택한 자동차이다.. 가격이…
권규혁 07-03 0 0 10143
요즘 GM과 포드가 S&P로부터 투자 부적격 등급으로 판정받는 등 미국 자동차업체의 쇠락이 급격히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사실 미국산 자동차의 경쟁력이 떨어지는 것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지요.  지금의 상황을 보면 미국 자동차 회사들이 70년대 유류파동을 겪으면서 그다지 교훈을 얻지 못한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1차석유파동때 잠시 대형차…
권규혁 06-20 0 0 8058
  80년대 초까지만 해도 미국 패밀리카 시장은 스테이션 왜건이 장악하고 있었습니다. 빅 3의 승용차는 대부분 왜건모델을 갖추고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죠.  84년 스테이션 왜건과 풀사이즈 밴의 니치에 딱 들어맞는 크라이슬러 미니밴이등장하면서 미국 패밀리카 시장은 변혁을 겪기 시작했습니다.  거기에 그동안 패밀리카로 인식되지 않았던…
오종훈 기자 06-15 0 0 29263
카이런이다. 포르쉐가 만든 카이엔이 아니다. 쌍용자동차가 만든 카이런이다. ''무한질주''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카이런은 중형 SUV다. 쏘렌토, 싼타페 등이 라이벌이다. 그러나 SUV보다 세단과 경쟁하기로 작심한 듯 하다. 신차발표회나 사전 론칭광고 등에서 줄곧 ‘세단이여 자책말라’거나 ‘세단이 울고 간다’는 표현을 사용했다. 세단보다 우수하다는 의미를 담은 메시지…
무한 질주 06-10 0 0 21758
KYRON 시승기 ~ 쌍용자동차에게 2005년은 의미가 깊은 한해일것이다. 2004년 경영권이 중국의 상하이기차(SAIC)로 넘어가게된 이후의 신차출시이며, 국내 임직원들이 스스로의 노력을 경주하여 만들어낸 차량이기 때문이다. 간혹, 중국의 기술이나 입김이 들어간것으로 오해할만한 글들이 인터넷상에 올라오는데 이는 잘못된것임을 다시 한 번 말한다. 무엇보다도 어려…
Dr. C 05-24 0 0 9189
2005년 5월 California Laguna Seca Raceway의 Skipbarber driving school에서 Dodge Viper SRT-10을 시승하였습니다. 바이퍼는 수퍼카이면서도 많은 사람들에게 힘만 센 머슬카로 좋지 않은 인상을 주는 경향이 있습니다. 처음에 트럭용으로 개발된 8리터 엔진을 쓴다는 점만으로도 덮어 놓고 엔진만 큰 고출력 스포츠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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