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 로드스터

이종석 2013-11-29 (금) 12:55 4년전 14325


얼마전 람보르니기는 무르시엘라고 로드스터를 소개 했었죠. 인터넷 포럼에서 알게된www.400gt.com의 운영자 Fred Paroutaud의 협조로, 이 시승기 줄거리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는 Robb Report라는 잡지사의 도움으로 올 6월에 람보르기니 공장 방문해 이 로드스터를 시승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고 합니다. 하여 프레드에 고마움을 표하며,그 또한 지속적인 관계유지를 원함으로써, 앞으로도 그의 색다른 시승기에 기대를 걸어 볼만 합니다.

글 : Fred Paroutaud
사진: Stephane 과 Umberto
드라이브 : Dong Kott & Fred
note : 아래 사진들/클릭빅


우리가 공장에 나타난 그 날 아침은 이슬비가 내리고 있었다. 여러분이 여기에서 보는 차량은 로드테스트나 인도 준비가 되어 있는 것들이다. 양산은 오른쪽에서 되고 있다. 무르시엘라고 그리고 가야르도 조립라인은 서로 어느 정도 마주 보며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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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이 인도와 테스팅을 위해 테이프 쳐져 있는 것을 보여주는 깔끔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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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 인도 채비를 갖춘 무르시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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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에서 나온 Dong Kott가 무르시엘라고의 "e-drive"(페달 시프트)를 다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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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gio Fontana (람보르기니 홍보 실장)이 우리를 안내 할 사람이고, 은색 가야르도를 타고 길을 안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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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나와선 줄곧 터럭 뒤 꽁무니만 쫒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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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는 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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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는 경찰, 그들은 오늘 우리의 멋찐 시승기를 위해 180도 바뀌어 버렸다. 솔직히 그들이 우리 편인지 아닌지, 말 할 수가 없었다. 하지만 분명히 그들이 도로를 깨끗이 청소해 주어서 우리가 안전하게 두 차선 다 사용 할 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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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소 하늘이 좀 밝아지기 시작 했고, 진정한 드라이빙이 시작 된다. Dong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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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을 채비를 갖추기 위해 멈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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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사(stephane Foulon-왼쪽, Umberto Guizzard-오른쪽) 아우디 스테이션 웨건 뒤에 앉아 있고, 우리 앞에서 찰칵찰칵 소리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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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에 그들이 걸터 있는 모습이 꽤 재미있네.!! (특히 다시 짐을 싣을 때)아우디의 타이어는 코너에서 미친 것 처럼 끽끽거리고 있는데, 반면 슈퍼카 무르시엘라고는 최적의 핸들링으로 쥐 죽은듯이 조용히 뒤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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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사들은 쓸만 하다. 커버사진? 도로엔 많은 공간이 없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사진사들은 전형적으로 다가오는 차선에서 운전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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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선 대단히 좋은 많은 사진들이 찍혀서, 여러분은 잡지를 사야만 할거에요. Robb Report 11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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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르시엘라고 레인 기어를 넣고 남은 드라이브를 위해 절정을 이룰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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턴을 위해 언덕으로 차를 끌고 가기 전, 마지막 몇 분의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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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인 시골길에서 up 드라이빙. 사진을 다시 찍기 전 몇몇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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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가 쏠쏠 한 도로. 무르시엘라고는 폭이 넓은 차량이고, 도로는 폭이 좁고 구비지다. 하지만 이 로드스터 움직임은 상당히 좋다. 교활한 턴 보다 사진사의 지시에 더 집중을 하면서 단지 계속해서 가기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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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은 뒤에서 보면 대단하다.- 확실히 우리가 하는 것 보다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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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사람은 웃고 있는 거야!! 너는 여기서 말 그대로 top of the world에 있는 거야.(Fred Parouta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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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는 Stephane과 Umberto는 차량운행 중에 사진을 찍기 시작 하자 턴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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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이 언덕 아래로 날아 가자 Umberto는 Dong의 클로즈업을 위해 직접 자세를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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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hane이 계속되는 사진 촬영을 위해 트렉의 안쪽을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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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난 이것에 익숙 할 수 있었다. 로드스터는 운전하기엔 폭풍과도 같은 것이고 커버를 지나는데 아무 노력을 안들이고 나를 잡아 당기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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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hane과 Umberto는 적당한 빛을 측정하기 위해 항상 하늘을 보고 있다. 내가 Stephane에게 내 Nikon의 White balance 설정 하는 것을 물어 보자, " 그냥 자동으로 나두세요, 그렇지 않으면 너무 복잡해져요."라고 조언을 한다. 그는 고개를 흔든다. 그리고 여러분들은 이 친구들이 그들이 찍는 전체시간을 아주 철저히 계산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거에요.
note : white balance -사진촬영에 있어 하얀색을 하얗게 보여 주게 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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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서서히 식욕이 돌았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Claudia와 Sergio는 이것을 눈치채고 스낵을 먹으려 멈춘다. 몇 번 멈춘 후에 점심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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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디지털 세상이다. 스테판이 사진을 바이트로 다운로드 하면서 "필름 만큼이나 괜찮은데." 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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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길을 돌리자 차들이 늘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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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지나 가는 찰나이다. 무르시엘라고는 뒤에서 보면 야수이다. 그것은 아마 대부분의 드라이브들이 생각 할 수 있을 것 같은 유일한 장면인다. (차량들간에 뚜렷한 대조를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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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기가 끝나기 전 마지막 s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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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 직원들이 자랑스럽게 카메라 폰을 이용해 사진을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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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안 "Hurst"는 드라이빙 마지막까지 적절하게 중단시키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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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정심을 위해 차량을 주차시키고 돌아 갈 때에는 그들은 가버리고 없었다.- 공장으로 훽 가버렸다. 우리 모두는 아우디 웨건에 꼭 껴서 현실로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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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말할 필요 없이 지속되는 동안은 재미가 있었다.
오늘 이 시승을 가능하게 해준 Robert Ross와 Robert Report에게 큰 감사를
드립니다.
- And Big thanks to F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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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2003-09-13 (토) 00:00 14년전
지송 위 글 중에 맨위에 보면 6월 방문이라고 되어 있는데, 7월 임을 정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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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훈 2003-09-29 (월) 00:00 14년전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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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영 2003-11-10 (월) 00:00 14년전
좋은 사진들이네요...ㅎㅎ<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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