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ura TSX 시승기

최철환 2007-03-22 (목) 00:18 10년전 21331






안녕하세요.

독자 시승기에 Acura가 하나도 없네요. 저라도 작성하겠습니다.
직업은 엔지니어지만 자동차에 대한 전문 지식은 전혀 없어서 기술적으로 표현하지 못하고 느낌만 적는것은 상당히 죄송합니다.

저는 06년 12월에 06년식 Acura TSX 새차를 구매해서 약 4개월정도 운전하였습니다.

제가 작년에 Acura를사려고 결정한후 Internet에서 정보 수집할때 Auto spy net에 Acura에 대한 정보가 없어서 다음에 Acura를 사려고 하시는분을 위해서 꼭 약간의 정보라도 남겨드리고자 쓰는것이고, 또한 시승기가 다양한 차종에 대해서 쓰여지기를 바랍니다.

전문가 의견도 좋고 Dream car도 좋은데, 전문가는 아니라도 싼차-비싼차 다양한 차에 대해 직접 차 몰아본 사람들이 쓴 글도 재미있을것 같아요.

저를 보고 많은 분이 용기 받아서 다양한 차종의 시승기를 제가 이 사이트에서 읽을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1. Acura
Acura 시승기 하나도 없으니 Acura에 대해서 간단 설명해야겠지요.
우리나라에서 Lexus는 너무나 유명하지만 Acura는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Lexus가 Toyota의 Luxury brand인것처럼, Acura는 Honda의 Luxury brand 입니다.
Honda에서 Acura라는 Luxury brand를 먼저 만들었지만, 이를 따라한 Lexus가 큰 성공을 거두었지요.

2. Acura의 model
자동차 모델은 Sedan은 RL, TL, TSX, RSX 가 있고, SUV는 MDX, RDX가 있습니다.
RL은 Honda의 Legend, TL은 미국Accord, TSX는 Euro Accord, RSX는 올해로 단종되었지만 Civic을 base로 만들었습니다.
MDX는 pilot, RDX는 CR-V와 같은 base이고요.
같은 Base의 Honda 차종보다 Luxury하게 만들었고요. 가격도 약간 더 비쌉니다.

3. Honda
저는 현재 Texas에 있는데 다른 지역은 가보지못해서 잘 모르겠지만, Texas에서의 Honda의 명성은 절대적입니다. 제가 미국으로 간지 6개월밖에 않되서 제가 착각하고 있을수도 있고요.
제가 차를 사기전에 같이 일하는 미국 동료에게 Honda에 대해서 물어보면 항상 나오는 말이 Reliability 가 좋다 입니다. 한국차하고 미국차는 이런 소리 못듣고요.
처음에 미국 도착해서 자동차 페인트가 벗겨진체로 다니는 차들을 지나가다 보면 10중 9대가 Honda 였습니다. 그때 Honda의 도장 기술이 떨어진다고 생각했는데 미국친구 이야기를 들으면 Texas의 태양이 강해서 도장이 잘 벗겨지는데 미국차는 도장이 벗겨지면(세월이 지나면, 약10년) 엔진도 맛이 가지만 Honda 차는 도장이 벗겨저도 엔진은 쌩쌩해서 다들 그냥 타고다닌다더군요. 우리나라에서는 페인트 전체 다시칠하는데 150만원이면 되지만 미국은 인건비가 비싸서 페인트 다시 칠하는 값이 만만치 않아요. 10년된차에 페인트 새로 칠하느니 그냥 차 새로 사는것이 좋죠.

4. 미국내의 한국자동차
자꾸 이야기가 삼천포로 가네요. 이미 느낌 중심의 시승기라고 했기에...
미국내라기보다 Texas의 한국 자동차의 이미지입니다. 정말 주관적인 이미지라 아니라고 댓글 다시면 수긍할수밖에 없어요.
같이 일하는 미국넘들에게 물어보면 미쓰비시보다는 현대가 좋데요.
혼다>도요다>........현대>미쓰비시 순입니다. 현대가 미쓰비시한테 기술배워서 차 만들었는데 이제는 청출어람이네요.
이중에 유럽차랑 미국차가 빠진것은 Texas 지역의 특수성인것 같아요. 동부지역은 돈좀 있는 사람들은 유럽차(벤츠 혹은 BMW)를 많이 사는것 같고, 이곳 텍사스는 개나 말이나 소나 다 F-150를 가지고 있어요. F 150는 Ford에서 나온 픽업 트럭인데 이곳 텍사스 사람들은 이거 하나 없는집이 없네요.
혼다, 도요다는 차는 좋은데 "no style" 혹은 "boring car"라고 평하고 있고, 미국차는 차는 자동차 고치는 재미에 사는것 같아요. 주말에 뭐했냐고 물어보면 항상 하는말이 집고쳤다, 잔디 깍았다 외에 꼭 듣는말이 차 고쳤다는 말이거든요.
미국에서 Consumer report와 같은 잡지를 보면 한국차에 대한 평가가 예전에는 힘이 없다 였지만 요즘에는 그랜저TG에 3.8L엔진을 달아서 그런 이야기는않나오고 연비가 나쁘다는 이야기가 많이 써있습니다. 인테리어 좋다는 말도 꼭 나오는것 같고, 섬세한 부분까지 신경쓰잖아요.
연비에 대해서는 한국차가 좀더 신경써야할것 같아요. 그리고 같은 배기량의 일본차보다 힘이 딸리고요.

4. Acura TSX 가격
Drive out 가격이란말은 이 돈내면 차갖고 딜러샵에서 나올수 있다는 말이거든요. 차값,세금,번호판비,수수료 다 합친 금액을 말해요 TSX는 약 $ 28,000 정도 해요.
미국내에서는 Azera(미국내 그랜저TG 명칭) Limited하고 같은 가격이에요.
그랜저 3.8L full option이 Drive out으로 28000$정도 하니까 한국보다 싸죠.

5. Acura TSX 크기
일본과 유럽에서 팔리는 Accord를 base로 해서 만들었습니다. 한국에서 팔리는 Honda Accord는 미국 Accord 입니다.
TSX의 차 크기는 소나타와 아반테 사이 라고 보시면 됩니다. 소나타보다는 작지만 아반테 보다는 커요.
하나 아쉬운것은 뒷자석이 접혀서 트렁크에 물건을 넣을수 있는데 뒷자석을 접어도 뒷자석하고 트렁크 사이에 공간이 그리 크지 않아요. 길쭉한것은 넣겠는데 두꺼운넘은 넣기 힘드네요.

6. Acura TSX 힘
엔진은 2.4L 4기통. 200마력입니다.
미국에 출장와서 Chevy Impala하고 G6 v6도 한달씩 타봤는데 미국차의 3500cc 엔진에서 나오는 힘보다 TSX 힘이 더 쎈것 같아요. 특히 고속에서요.
결정적인 차이는 Acura TSX는 옥탄가 91이상 Primium Oil만 먹어요. 미국에서는 옥탄가에 따라서 Regular, Plus, Primium 3등급으로 가솔린 팔거든요.
1 gallon 당 Regular가 2.2$ 하면 Primium은 약 2.5$정도 할거에요.
1 gallon은 3.78 L에요. 미국이 한국보다 기름값이 절반 이하죠.
Luxury 차나 Turbo 달린 차는 대부분 Primium gas를 넣어야 되요.
고 온탄가 가솔린 먹으니 당연히 힘은 좋아야겠지만 비싼 기름 먹는것 감안해도 미국차 3500이 일본차 2400 못따라가는것 같아요. 특히 미국차는 80마일 이상 고속에서 가속력이 많이 떨어지는것 같은데 Acura TSX는 고속에서도 가속이 꾸준히 되요. 80마일은 128km정도에요.
연비도 좋은 편이고요. 미국은 한국처럼 연비 그렇게 섬세하게 신경 않써요.
느낌뿐이라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50마일 근처인가 쯤에서 힘이 한번 죽는것 같아요.

7. Acura TSX handling,서스펜션
이부분은 한국차랑 미국차가 Acura 많이 못따라가는것 같아요.
Honda 차들의 특징이기도 한데 서스펜션이 많이 단단해요. 차선과 차선사이에 일정 간격두고 도로에 박아놓은것, 밤에 빛 반사해서 반작거리는것을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지만, 하여간 차선 변경시에 그거 밟으면 차가 드르르르드르르르 해요. 거의 충격 흡수 못하죠.
Acura TSX 탓을때 느끼는 단단함이 우리나라 티뷰론보다 더한것 같아요. 그런데 타다보면 그게 그렇게 불편하지 않더라고요. 그냥 단단하기만 한것은 아닌것 같아요.
서스펜션이 단단해서 그런건지 추가적인 기술이 더 있어서 그런지 코너링이 정확하고요. 딱 생각한데로 돌아가요.
기아차 탈때 느끼는 코너 돌고 휘청하는 느낌도 적어요.
미국에서 오피러스도 타봤는데 그랜저는 봐줄만한데 오피러스는 좀더 서스펜션 딱딱하게 만들어야할것 같아요.
뭐 시장을 알고 진출해야지, 그냥 막 갔다가 파는것 같아요. 미국에서 그렇게 물컹거리는 차는 별 인기가 없거든요.

8. Acura TSX 소음.
Honda차가 엔진소리 큰건 이미 소문낳고, 그외에
바람 가르는 소리가 상당히 큰편이에요. 80마일 넘어가면 테니스 라켓 쌔게 휘두를때 나는 소리가 나요. 저는 바람가르는 소리듣는게 상쾌해서 별 신경은 않쓰고 있어요.
소음 싫어하면 그랜저 사시면 되고요. 신형 그랜저는 렉서스 못지 않은것 같아요. 그 조용함이.

9. 정리
미국에서 미국차 살바에는 차라리 한국차 사는게 좋은것 같아요. Acura 외에는 그랜저(미국명 Azera)는 탈때마다 감탄입니다.
저속이나 시내주행중심이면 그랜저가 정말 좋은것 같고, 고속 중심이면 Acura TSX 선택은 절대 후회 않할것 같아요.
최근 현대차는 소음에만 신경쓰는것 같아요. 한국에서 차 몰아보고 미국가니까 일반적으로 서스팬션하고 브레이크가 느낌이 많이 틀려요.




 
 

 
 
류성훈 2007-03-22 (목) 03:26 10년전
저도 미국서 아큐라  신형 tl 을 타고 다녔는데, 지금은 미국에 차를 두고 한국 나왔어도  정말 꿈에 가끔  tl 이 나온답니다. 후배놈이  tsx 를 몰았는데 몰아보니 님 말씀처럼 나무랄떼 없는 차더군요.상의 기종인  tl을 가진 저로선 우습게 봤는데 275마력인  tl 보다 200마력인 tsx 가 더 잘나가는거 같더군요. 엔진소리야 혼다계열의  v-tec 엔진이 고속회전하니 그렇지요. 머 거슬린만한 소음은 어니구요..우습게도 미국의  tsx 의 외형은 일본,유럽형 어코드의 외형이고 내부 인테리어는 일본의 인스파이어(우습계도 외형의 미국의 어코드, 내부는  tsx랑 동일)의 내부랑 같답니다. 몇가지를 이리 저리 짜 맞추고 여러가지치기를 하는거 같더군요. 말나온김에 울나라 수입되는 혼다시빅은 미국형이 아니더군요. 일본형 시빅인데도 핸들은 좌핸들이라 미국에서도 일본에서도 유럽에서도 볼수없는 차종이라 의아해 했는데 ,,, 들은 바로는 중국서 만든거라더군요. 좀어이가 없긴하더군요. 암튼 님의 시승기 잘 읽어봤구요. 새삼  tl 이 그리워 지는군요...혼다계열이 다른 일본차 보단 유럽형으로 많이 따라가는거같아요. 독일차 처럼 써스펜션이 딱딱하고 코너링이 좋고 암튼 제게 딱 맞는 차지요..님도 그런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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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2007-03-22 (목) 13:17 10년전
Azera가 잘 만들긴 잘 만든것 같네요..
미국에서도 계속 호평받고, 외구계 자동차사장들도 대부분 그랜져를 최고의 차로 꼽더군요.. 디자인 인테리어 성능... 현대가 제대로 만든 차중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포드500보단 훨 낫게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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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철환 2007-03-22 (목) 18:15 10년전
코너링시에 휘청하는 느낌이 없습니다. 그리고 브레이크도 잘들고요. 한국차가 모자란 부분을 Acura가 다 가지고 있는것 같아요. 최근의 한국차는 소음에만 신경쓰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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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52 2007-03-24 (토) 10:33 10년전
굉장히 주관적인 글이네요. 그러나 아큐라에 대한 느낌은 높이 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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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 2007-03-25 (일) 16:58 10년전
LA 에선 현대차 정말 싸구려차 이미지로 뽑습니다. 그래서 교포들도 잘 안사죠.
현대차는 렌트카로 제일 많고 10년 워런티 때문에..하여튼 그렇다구요
가격이 싸고 워런트 때문에 그나마 현대가 미국에서 판매되고 있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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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성팀 2007-03-27 (화) 15:42 10년전
상당히 주관적인 평이다? 자동차 회사에서 시험 엔지니어인 저로서는 말이 되는 평입니다. 주관적이다... 이런 것도 객관적인 면에 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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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철환 2007-03-28 (수) 07:44 10년전
참 제가 생각했을때 Acura가 좋았던 점이 또 있습니다. Option이 네비게이션 뿐입니다. 썬루프,가죽시트,Ipod연결 등이 기본사양이고요.  www.kbb.com에서 차값이 싸도 옵션 좀 붙이면 차값 훅 올라가서 속는 느낌이잖아요. 미국은 딜러마다 차 값이 틀려요. Toyota는 차값을 싸게 삿는지 비싸게 삿는지 감이 없어요. 옵션이 하도 많아서. 그런데 Acura는 옵션이 없으니까 가격이 빤해서 여러 딜러랑 네고하기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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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성훈 2007-03-30 (금) 08:35 10년전
윗분말씀맞습니다, 저도 아큐라 tl 구입할때 썬룹같은 것들은 기본이었고,,,옵션으로 내비게이션이랑 18인치 휠정도만 했죠. 거기다가 립스포일러랑 도난 방지요, 휠록정도,,,
다른메이커에 비해 고급사양들이 기본으로 되어 있지요, 물론 포함가격이지만 소비자들에세 혼선을 주진 않는거 같아요...도요다의 랙서스 브랜드보다, 먼저 미국시장에 고급 브랜드 전략으로 런칭한 혼다의 아큐라지만 지금은 웬지 랙서스보단 네임벨류가 낮게 평가 되는듯싶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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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91 2007-03-30 (금) 10:15 10년전
LA가 전형적인 미국 동네가 아니라 특이한 곳이라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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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훈 2007-03-30 (금) 12:13 10년전
사실 승차감 이라는게 워낙에 주관적인 느낌이 강하기 때문에, 어떤 세팅이 가장 좋다 라고 말하기 어려운 부분같네요. 제가 요 몇일 TSX A'spec 을 잠깐 탔는데요, 제차 클러치에 문제가 있어서 인스펙션 하고 수리하는동안 아큐라에서 타라고 준 차입니다. 소음은 4기통 이라서 그런지 전반적으로 조용하고 좋은데, 살짝 엔진소리가 위이잉~ 하고 나는게 느껴졌구요. 이정도 소음은 아무렇지 않게 받아줄만 한거같습니다. 휠은 17인치 끼우고 있었는데, 괜찮았습니다. 승차감은 일반적인 사용으로 매일매일 탄다고 가정할때 가장 적합한거 같았습니다. 솔직히 제느낌으론 딱딱하다는 느낌은 안들고, 적당히 승차감을 생각하면서 휘청거릴 정도가 아닌, 알맞는 포인트를 잘 잡아낸거 같았습니다. 그런데 이미 제차에 워낙 적응이 되서 그런지 몰라도, 고속에서 살짝 불안한 감도 없지않아선 있었네요. 1 2단 가속은 좋고, 속도도 쭉~쭉~ 잘 올라가다가, 3단인가 4단에서 살짝 주춤하는걸 저도 느꼈습니다. 인테리어도 이정도면 괜찮은거 같구, 확실히 좋은차라는건 확실했지만, 개인적으로 is250 한테 조금더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단순히 성능으로만 차를 따질수 있는건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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홧팅~ 2007-03-31 (토) 22:46 10년전
같은 배기량에서 일본차보다 힘이 떨어지고 연비가 안좋다는 지적이 뼈아프네요. 조금더 한국차가 분발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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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철환 2007-04-02 (월) 16:07 10년전
Acura TSX와 Lexus IS의 비교시에는 가격을 고려해야합니다. IS가 TSX보다 약 $7000 비싼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같은 크기이기때문에 같이 비교되지만 IS가 가격상으로는 윗급의 차지요. 당연히 가격차이만큼 좋아야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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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일 2007-04-04 (수) 21:25 10년전
전 Acura RSX Type S를 탔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Toyota 보다 Honda를 더 좋아합니다. 그 이유는 아마 고속회전시 들을 수 있는 엔진 소리와 V-TEC 엔진이 터지면서 나아가는 가속력 때문인 거 같아요. 정말 운전할 때 재미를 줄 수 있는 차였습니다. TSX는 친구가 몰고 다녔었는데 그 차도 몰아보니 정말 나무랄데가 없는 차더군요. 그렇다고 엔진 소리가 너무 큰 것은 아닙니다. Porche Boxter를 몰아봤을 때는 엔진 소음이 너무 커서 실내 음악을 들을 수 없을 정도였는데 이에 비하면 Acura 차는 조용합니다. 시승기는 잘 읽어 보았고 주관적이라고 하셨지만 많은 부분을 공감할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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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07-04-27 (금) 19:53 10년전
TSX는 조만간에 풀모델체인지 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올해10월 도쿄모터쇼에서 신형을 보실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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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성훈 2007-05-02 (수) 22:21 10년전
네 맞습니다. 올하반기에 2008년형 모델이 나옵니다. 제가 2005년도에 처음으로tsx 카탈로그 받아 봤을때의 느낌은..그릴의 프로필 사진이,  마치 건담의 옆 모습을 보는거 같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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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우 2007-05-04 (금) 15:28 10년전
최과장님 이런 글도 썼었어요? TSX 시승기라는 제목을 보고 설마 했는데..... 최과장님이네요. 글 잘 읽어 보았습니다. 하여간 최과장님의 열렬함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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