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RON 시승기(퍼온 글입니다...)

무한 질주 2005-06-10 (금) 22:17 12년전 20548






KYRON 시승기 ~

쌍용자동차에게 2005년은 의미가 깊은 한해일것이다. 2004년 경영권이 중국의 상하이기차(SAIC)로 넘어가게된 이후의 신차출시이며, 국내 임직원들이 스스로의 노력을 경주하여 만들어낸 차량이기 때문이다. 간혹, 중국의 기술이나 입김이 들어간것으로 오해할만한 글들이 인터넷상에 올라오는데 이는 잘못된것임을 다시 한 번 말한다.

무엇보다도 어려웠던 시기에 자체기술로 만들어낸 어찌보면 자동차 메이커의 사활을 걸고 만들어낸 프로젝트명 D-100.. 아니 이젠 KYRON(카이런) 이라 해야할것이다. 이런 카이런의 이름은 무한을 의미하는 ‘카이’ 와 질주를 뜻하는 ‘런’에서 따온 합성어이며, 정식 영어명칭은 ‘KYRON’, 한글로는 ‘카이런’이라 하겠다. ^^;

과연, 카이런의 무한질주는 시작될 수 있을까 ?

외관

- 앞면

1. 무쏘와 가장 차별이 되는 아니 신차에서 가장 눈에 들어오는 모습은 앞모습일것이다. 중세투구를 연상시키는 라디에이터 그릴은 어찌보면 로디우스와 패밀리룩 스타일을 추구하는것처럼 보이며, 그릴 바로 아래의 수평으로 뻗은 범퍼라인은 냉각효율을 높이고 흡기를 원활하게 해주는 디자인이다.

2. 헤드램프는 로디우스와 비교하여 볼 때 후드쪽으로 더 깊고 파고들었으며, 상향, 하향이 따로 되어있어, 조사능력이 우수하다. 안개등의 조사능력도 악천후, 안개가 많이 낀 길에서는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겠다.

3. 앞모습에서 주목할만한 기능중 하나는 워셔분무방식인데, 시간에 따라 조사각도가 변하여 최선의 닦임성능을 보여주고 있으며, 빗길을 달린후 먼지가 붙어있는 상태에서는 특히나 최적의 성능으로 시야를 확보해주고 있다.

- 옆면

1. 앞쪽에서 뒤쪽으로 갈수록 좁아지는 옆라인은 운전자의 시야에 있어서 최적의 시야를 제공하고 있는데, 상시 토출기능으로 되어있는 사이드밀러 송풍구는 A 필러의 시야확보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사실상 운전석에 앉아서의 A 필라로 인한 시야확보의 어려움은 느껴지지 않는다.

2. 그외에 크롬도금을 한 열선내장식 사이드미러도 멋스러움을 느껴지게 한다.

- 뒷면

1. 가장 논란이 많은 뒷면의 라인은 옆라인에서 깊게 패어진 라인에서 이어지고 있으며, 트렁크의 정중앙에서 마무리하고 있으나, 일부 인터넷에서의 평과 같이 리어콤비램프는 일반고객들의 눈에 익숙해지려면 다소 시간이 걸릴듯하다.

2. 뒤쪽에는 후방감지센서가 있어 후방시야확보에 도움이 되고 있으며, 실버톤이 적용된 루프랙은 패션에 플러스 요인을 주고 있으나 사실상 실용성면에서는 떨어질듯하다.

3. 그외에, 크롬도금 도어핸들, 흙받이 일체형 범퍼가 준비되어 있다.

인테리어

1. 운전석

계기판 : RPM -> 속도계 그리고 연료계, 수온계가 배치되어 있으며, 야간에 시인성이 좋은 클러스터로 되어있다.

각종 버튼들 : 기존의 버튼 배치와는 다른 수평적 배치에서 세로형 배치가 주를 이루고 있으며, 각 버튼들은 다이얼마다 형상을 달리하여 운전자가 손의 느낌만으로 차이를 알 수 있게끔 했다. 특히, 4륜전환버튼(다이얼식), 앞좌석 히팅버튼(푸시버튼식), 핸즈프리 순으로 배열되어 있어, 각 버튼의 조작형식이 달라 오조작의 가능성은 거의 없다.

오디오 : 기본 오디오에서부터 DVD 시스템까지 구비되어 있으며, 일반인들이라면 MP3 오디오정도면 무난할 듯 싶다. 기본형 오디오의 음질수준은 차량에서 듣기에 부족함이 없다. 특별하게 오디오에 관심이 있는 소비자라면 DVD 팩을 선택하면 좋은 선택이 될것이라 본다.

도어트림 : 운전자의 자세에 따른 시트위치를 3개까지 기억시킬수 있는 메모리버튼이 위치하고 있으며, 수납공간은 넉넉하다.

센터페시아 : 주로 사용하는 기능을 서클형으로 모아놓아 눈에 편하게 해놨으며, 가운데는 비상버튼을 큼지막하게 위치하고 있어, 위급시에 쓸만하다.

기어박스 : 스포티함이 가장 묻어나는 공간중 하나가 기어박스인데, 기어봉이 무척이나 짧게 설정되어 있어, 스포츠 드라이빙을 즐기는 매니아층이 일부러 기어봉을 바꿔끼며 주행하던것과 비교해본다면 상당히 획기적이라 할 수 있다. 콘솔박스쪽으로는 광센서식 재떨이가 있으나, 사실 재떨이의 용도보다는 동전통의 용도로 쓸모있을듯하며 야간에는 밝게 조명이 들어와 유용하다.

퍼포먼스

쌍용이 국내에 알려지게 된 계기중 하나가 엔진 내구성에 있다. 그것은 벤츠의 엔진을 그대로 들여온 때문이었는데, 그 기술력이 묻어있는 176마력 2696CC XDi 엔진은 렉스턴과 동일한 엔진을 사용하고 있으며 최대토크는 34.7Kg.m/1,800~3,200rpm 로써 가벼운 차체를 힘있게 받쳐주고 있다.

그외에 국내최초로 적용된 노크센서, 연료온도센서, 부스터압력센서, 수분센서를 사용하여 국내 직분사방식의 디젤엔진중 최고의 성능을 보여준다.

미션은 벤츠 5단 미션을 그대로 들여와 사용하고 있으며, 국내 SUV 중에서 최초로 5단 미션을 사용했으며 내구성과 성능에 있어서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고있는 5단미션이다. 기아의 쏘렌토가 5단 미션으로 인한 안티세력이 생긴것과는 좋은 대조를 보인다.

연비는 1등급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때까지의 쌍용의 4륜구동 역사와 기술력답게 4륜구동은 진흙길에서 쉽게 탈출할 수 있을 정도의 만족할만한 수준이다.

써스펜션은 전륜 더블위시본 공통이며 , 후륜은 옵션에 따라 5링크 혹은 멀티링크(8링크) 타입을 채택하고 있다.

몸체는 기본 프레임위에 보완을 위한 프레임이 하나 더 얹혀있는 구조를 채택하여 안정성에서 뛰어나고 더불어 NVH 에서도 좋은 효과를 거두고 있어, 기존 디젤차량과는 달리 방음을 해야하는 2중 지출을 막을 수 있어 좋겠다.

HDC(Hill Descent Control:경사로 자동 저속 주행장치) 를 채택하여 버튼을 눌러 작동을 시켰을경우에는 급한 경사로에서 자동으로 저속을 유지해주는 장치이다. 산길이 많은 국내도로여건에서 유용하게 쓰일만한다. 특히나, 겨울철 운전에 많은 도움을 줄듯하다.

멀티펑션 스위치 : 양쪽 펑션컬럼에 버튼이 하나씩 달려있다. 좌측 버튼은 비상등 점멸 스위치, 우측은 와이퍼 작동 스위치이다. 버튼을 누름에 따라 기능이 다른데, 좌측 버튼은 짧게 누르면 비상등 3회, 길게 누르면 10회점등을 하며, 우측은 와셔액분사 -> 4회 와이퍼 작동 -> 워셔액 분사 -> 3회 작동을 하는 시스템이다. 실제로 운전을 하다 사용해보니 상당히 유용하다. 특히, 좌측의 비상등 점멸스위치는 추월이나 뒷차량에게 미안하다는 표시를 할 때 상당히 유용했다.

레인감지 헤드라이트 : 빗물이 오는 것을 감지하고 와이퍼가 일정수준 작동하게 되면 헤드라이트가 자동으로 작동되어 상대차량에게 나의 존재를 적극적으로 알리는데 도움을 준다. 이는 자동차 선진국에서 시행하고 있는 낮에도 조명등 켜기운동에 동참하고 있는 본인에게는 상당히 유용한 기능이다. 땡볕에 라이트켜고 다니면 남들이 오해하곤해서 한낮에는 안켜고 다니지만, 비오는 날에는 켜고 다녔었는데…

자동차 키 : 충전식 키를 사용하여 배터리 교체가 필요없으며, 패닉상태, 주차후 헤드램프 점등, 자기차량 확인기능등이 있다.

그외에 옵션으로는 고급 차량에 부가되는 옵션들이 차량 가격에 따라 다르게 들어가며, 썬루프의 경우, 열림/닫힘이 세이프식 원터치 기능이 있어 차후에 릴레이를 추가구매하는 경우가 없어서 좋겠다.

실내활용도

7인승으로 태어나 ‘카이런’은 5인승과 7인승 사이에서 고민을 했을것이라 생각한다. 5인승으로 가면 트렁크를 넓게 사용할 수 있지만, 간혹 5인을 초과하는 인원이 많은 국내여건상(술 마시면 꼭 인원수를 초과하는 경우가 생긴다. --;) 7인승이 대안이었을 것이며, 사실상 3열은 승객 탑승보다는 트렁크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도, 좌석이 없어서 사람이 트렁크에 타는것보다는 가끔이나마 사용할 수 있는 것이 낫지 않을까 ?

2열은 시트의 이동기능이 없어, 1열을 뒤로 밀게되면 2열의 사람이 다소 좁다. 이는 장기간 여행이라면 마이너스 요인이 될 듯하다.

그외에는 2열이 분할되어 겨울철 스키를 싣거나, 골프백을 갖고 다니기에도 부담이 없으며, 2열 3열을 폴딩을 하게되면 자전거나 휠체어를 실을만한 공간이 나와 동호회에서 자원봉사를 하는데에도 좋을듯하다.

가죽시트에는 KYRON 로고가 새겨져 출고가 되어 감성품질을 높일 수 있겠다.

주행성능

165마력의 로디우스는 힘의 부족함을 몰랐고,

176마력의 렉스턴으로는 힘의 충분함을 알았고,

176마력의 카이런으로는 힘의 넘침을 알았다.

가속성능 (정지가속, 추월가속)

가벼운 차체에 넘치는 힘의 엔진은 엑셀에 발을 올려놓는것만으로도 차가 움찔거림을 느낄 수 있으며, 엑셀을 깊이 밟는다는 느낌을 갖는 순간 차는 순식간에 가속이 된다. 시속 160Km 까지는 속도를 마음대로 가감이 가능하다. 차량의 최고속도 중요(?)하겠지만, 추월가속에 있어서는 정말 시원시원함을 느낀다. 고속도로 주행속도인 100~140Km 영역에서의 추월가속은 모자람없이 마음먹으면 쉽게 쉽게 추월을 하게해주어 운전자로 하여금 자칫 과속의 유혹을 받을 수 있게끔 해준다.

고속에서의 풍절음 및 바닥을 타고 올라오는 소음도 상당히 억제되어 있으며,체어맨에 사용되는 방진패드를 이용하여 루프와 사이드패널에 설치, 인스트루먼터 패널에는 발포패드를 사용하여 엔진음의 소음도 상당히 억제하고 있다.

코너링

EBD/ ABS/ ABD/ ASR/ BAS/ ESP/ HDC 를 통합제어하는 5세대 ESP 는 80KM 의 빙판길에서도 원하는 방향으로 조향이 가능하며, 렉스턴보다 단단해진 써스펜션은 코너링에 있어서의 롤링현상을 억제하고 있어, 원하는 방향으로의 조향. 즉, 운전자가 원하는 의지대로 조향이 가능하다.

이는 스포티한 외관과 최고의 출력을 다스리기에 필요한 장치라 생각한다.

일부러 과속을 해보았다. 나의 애마 로디우스로는 130KM 으로 돌아나가는 상태에서는 다소 불안하게 느껴졌었는데, (재활복지대학에서 송탄쪽으로 접어드는 현대주유 앞 코너길). 이넘은 130KM 에서도 불안함이 안 느껴진다. 아직 한계를 테스트하기에는 위험하기에 안정성에 만족해야만 했다. 마음 같아서는 140 이상도 가능할 듯 하다. ^^;

정지성능

달리는 만큼 잘 선다는 것은 현대 차량에 있어서 중요한 문제일 것이다. 포르쉐의 세라믹 브레이크 시스템은 아닐지라도 잘 선다는 것은 차량의 안전문제에 있어서 상당히 중요하다.

BAS(브레이크 보조시스템)을 사용하여 여성, 노약자가 위급상황시 브레이킹을 하게되면 배력을 증가시켜주어 신속한 정지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기존에 무쏘에서 받았던 밀린다는 느낌은 전혀 느낄 수 없다.

카이런 출시를 앞두고 쌍용에서는 가격적 메리트를 무시할 수 없었다고본다. ‘쌍용차는 비싼차 ‘ 라는 이미지를 벗어나서, ‘괜찮은 가격’ 이라는 느낌을 줄 수 있는 카이런은 최소사양인 LV7 MT 기본형 모델의 경우 21,520,000 이며, 최고 사양인 HYPER 풀옵션의 경우 37,930,000 으로 다양하게 가격을 포진시켜 놓았다.

본인이 탄다는 가정하에 LV7 일반형 AT 의 경우 , 25,430,000 이며, ESP 시스템을 추가장칙시 730,000 이 추가되어 26,160,000 이라는 차가격이 나오며, 동급 오션을 장착하게 될 경우 쏘렌토 TLX 고급형정도 사양이되며 이는 26,940,000 가격이 나오고, ESP 기능을 적용하고 싶지만, 가격표를 아무리 씻고봐도 쏘렌토에는 ESP 기능이 없고, 4륜 EBD-ABS 과 전자식 풀타임 4륜(쌍용의 TOD와 기능유사)만이 있을뿐이다.

언론에서는 KYRON 의 상대를 싼타페, 쏘렌토로 보고있다고 한다. 하지만, 내가 보는 관점에서 싼타페는 비교대상이 아니며, 쏘렌토와 비교대상일텐데, 쏘렌토는 좀 나이가 지긋한 스타일이고, 카이런은 젊은 감각이 더 두드러지는 스타일로 판단한다. 소비계층이 다르므로 결과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으나, 저렴한 가격에 뛰어난 성능이라는 측면에서 카이런은 이미 쏘렌토를 제쳤을지도 모르겠다.

이와 아울러, 고객감동의 최고수준의 A/S 가 덧붙여진다면, 쌍용차가 다시 한 번 힘찬 날개짓을 할 수 있지 않을까 ? 라고 감히 생각해본다.

아쉬운점이라면, 시승차를 수배하는 단계에서 너무나 힘이 들었다는… --; 점이. 겨우 반나절 타보고 느낀점이라서 틀린부분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틀린 부분이 있다면 과감하게 수정해주시기 바라고요. 특히, 성능 관련해서는 대관령 목장의 오프로드를 올리고 싶었으나, 테스트를 할 차량이 없어서 ~ T.T 눈물을 머금고 이렇게만 올려봅니다. 기회가 된다면 대관령 목장에서의 경험담도 함 올려보고 싶네요.


구리구리 2005-06-11 (토) 00:04 12년전
성능은 어떨지 몰라도 도저히 저 외관만큼은 용납이 안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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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꼴라 2005-06-11 (토) 00:51 12년전
외관 잘만들었는데- 짜장면틱하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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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ㅊㅊㅊ 2005-06-11 (토) 01:32 12년전
165마력의 로디우스는 힘의 부족함을 몰랐고,

176마력의 렉스턴으로는 힘의 충분함을 알았고,

176마력의 카이런으로는 힘의 넘침을 알았다.

코메디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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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11 (토) 04:06 12년전
계약하러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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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희 2005-06-11 (토) 04:09 12년전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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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끈이 2005-06-11 (토) 10:30 12년전
차체중량이 2100kg이던데 가변운 차체라고 표현한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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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맨 2005-06-11 (토) 10:35 12년전
시승기인가?? 아님 선전인가?? 쌍용xdi 엔진은 벤츠엔진이랑 전혀 관계도 없는데???
델파이에서 기술 자문 구해서 만든건디...그래서 내구성은 의문.....
근데 토크가 저리 낮으니 아스팔트용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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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안들면리플 2005-06-11 (토) 10:35 12년전
중국사람들이 만드거 아닙니다. 한국사람이 구상하고 한국사람이 만듭니다..
중국사람들은 투자만 한겁니다. 그리고 로디우스하고 다른 suv하고 비교하지마세요
로디우스는 다른종류입니다. 이스타나 후속이라구요
그리고 카이런을 음해하는 사람들 카이런을 타보고 단지 개개인의 디자인을 보는시각이 다른데 그렇게 말하면 실제 보지도 않구선
인기가 있는지 없는지. 엔진 아주좋구, 각종 성능비 대조해보세여
렉스턴이 왜 안나가여 . 수출 많이 되고 있어여 지금 영국, 이탈리아,헝가리.프랑스 선진국에서 쌍용을 산다는말은 타 외국회사보다 가격비 성능좋으니깐 거래량이 많아지는거 아닌가여. 외국인들이 생각하기에 쌍용 이름만들으면 압니까..
차가 좋은니까 사는거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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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할꺼인정합시다 2005-06-11 (토) 10:47 12년전
쌍용xdi엔진 벤츠랑관련없습니다,. 하지만 독자 개발한거 맞구여
쌍용 오래된 회사거든여 엔진공장 따로 창원에 있고.
우리나라 어떤회사던지 옜날에 다 선진국 엔진 분해하가면서 연구해가면서
자동차 매출올린거 투자해가며 연구한겁니다.
어디 그대로 빼낀거 아니고 수년간 연구해온겁니다.
그리고 요세 비포장 달리는차 잘 못봤걸라여. 오프로더 동호회 아닌사람들
또 비포장이라고해봐야 어디 산길 탄답니까
다 포장 다 되었구여
광고에서도 보았드시 세단이여 안녕! 세단의 장점을 그대로 suv에 옯겨놓은거에여
우리처럼 아스팔트 인생 콘크리트 인생이 카이런같은 차있으면 아주좋다고 생각하는데요 저 돈있으면 카이런 사고 싶어여.좀있있으면 c-100나와여
코란도 후속모델 그것도 장난아닐껄여 난 실제로 봤지롱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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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모 2005-06-11 (토) 10:54 12년전
카이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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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런? 2005-06-11 (토) 11:41 12년전
애써 경쟁사 모델 깎아내리려는 것을 보니, 내세울게 없나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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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삶 2005-06-11 (토) 12:40 12년전
어라~~! 내글 지웠네!! 누구신가?? 거참 열받네.. 또쓴다 똑같이.....싼타`쏘랭이`랙스턴 인기차종 들이져?? 요놈들 신차나오기전`말들무쟈게 많았져~~ 싼타는 신발같다니 쏘랭이는 짝퉁렉서스다 렉스턴은 풍뎅이벌레같다는둥..등등..첨엔 좋은소리 못들었져 근데 지금은?? 첨엔 차이상하다면서 욕했던 사람들 시간지나 돈모아서 아님 할부로 싼타`쏘랭`렉스 산분덜 있을줄 아뢰오~~!! 카이런 지나갈때 부럽다는 눈빛으로 눈팅들 많이들 하실거면서..튜닝`다이로 방패모냥 얼마든지 바꿀수있져 카이런사서 튜닝된차 모시는분덜 분명있을겁니다..신차나와서 너무들 배아파 하시지말고 지켜봅시다..얼마나 팔릴련지..좋은차임은 분명합니다 인정들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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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대뉴렉 2005-06-11 (토) 13:05 12년전
현 뉴렉스턴 오너입니다 뉴렉스턴과 구렉스턴차이는 (겉모습만볼때)가니쉬에 도금 몰딩으로 되어있습니다.휠도틀리고요!! 뉴렉스턴 나오기 한달전부터 장난아니였습니다.렉스턴 동호회에서 ``휠이왜저모양이야!! 지져분하게 가니쉬에 몰딩은 뭐하러했지 차참 어리버리하다`` 라고들 하셨는데 지금은!!!! 많은 횐님들이 구렉을 뉴렉버전으로 탈바꿈하고들 계십니다. 겉모습 휠빼고 뉴렉버젼 70만원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휠은 쌍용 용품점에 품절이라고 뜨던데 없어서 못팝니다!!이렇듣 신차나오면 많이들 말들많죠. 그러나 시간지나면 부러울 따름이죠뭐~~!! 윗분(긍정적인삶) 말에 100표던집니다!!뉴렉전엔 싼타였는데 제차보고 찌그러진 캉통같단 소리 들은적 있는거같습니다 ㅋㅋㅋ..초딩`중딩`고딩`글좀올리지들 말고 30세이상분덜 쩜 세이세상 지x같지만 세상좀 환하게보시는 분들 글좀올립시다.동감입니다 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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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카이런 2005-06-11 (토) 13:21 12년전
신차한번 나올때마다 왜이리 비방들인지 알수가 없군요..
욕먹을 디자인은 아닌듯 합니다.. 실제 영맨들이 비하하는것도 있겠고
아닐수도 있지만 디자인에 관한 관점은 상대적인 겁니다...
그리고 진정한 평가는 실제소비자 평가가 맞겠죠?
카이런을 방금 보고왔는데, 차 정말 괜찮게 나왔습니다^^
뉴렉스턴에 올라간 2700cc엔진이라는데, 상당히 조용합니다..
뉴렉스턴이 뒷좌석에도 신경을 쓴 가족중심의 차량이라면 카이런은
운전자에세 좀더 배려를 한듯한 차같네요.. 옵션도 수준급이고...
오랜만에 괜찮은 SUV를 만나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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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aa 2005-06-11 (토) 13:29 12년전
나 참 웃기네 ㅡㅡ 이글 쓴사람 영맨이라고 욕하신분,
차나온지 몇일됬어요 오늘이 2일짼데 그럼 영맨이 자기네
영업소꺼 차가지고 했든가 시승차가지고했든가 하겠지, 궂이 영맨아니어도
쌍용은 매니아층이 두텁습니다. 당신들 쌍용차 타보고 그런소리 하십시오,
싸구려 H꺼나 타지말구요,

그리고 디자인가지고 뭐라고하는건 이젠 그만해야죠,
ㅂㅂㄷㄹ가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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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사발이 2005-06-11 (토) 15:07 12년전
쌍용이 정말.. 잘되었으면 하는 사람중의 한사람이 나.
비록 중국에 넘어 갔지만. 그 이름만은 바꾸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래.. 중국 너희들은 계속 투자만 해라. 디자인하고 기술엔 관여 안했으면
앞으로 쭉 그렇게 된다면... 한국의 알파로메오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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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2005-06-11 (토) 18:04 12년전
음 성능은 전체적으로 무난하고 롤링은 약간 소음은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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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2005-06-11 (토) 18:39 12년전

저도 개인적으로 쌍용이 상하이로 넘어간거
굉장히 가슴 아파 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좋게 봐줄라고 해도
이 디자인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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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너스 2005-06-11 (토) 21:08 12년전
오늘 쌍용대리점에 가서 카이런 시승했습니다.
앞 뒷 모양이 사진에서 느낀 것처럼 그렇게 이상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냥 봐줄만 했구요.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 질 것 같습니다.
시승을 했는데,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쏘렌토를 6개월정도 운전했었는데, 쏘렌토보다 승차감 소음 진동 등등 모든 것이 한 단계 위였습니다.
이제는 혹시 있을지 모르는 초기 제품의 문제점만 없다면 바로 질러도 될 듯 하더군요.
한번 시승해 보십시오. 생각이 틀려질 거라고 말씀드리고 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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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2 2005-06-11 (토) 22:05 12년전
오늘 영업소 앞에 세워놓은거 봤는데 실제로 보니까 사진보다 이쁘더군요.
옵션도 좋은것 같고 XDi엔진은 아직까지 별 문제 없는거 보니 쓸만한 엔진인듯 싶고...
좀더 지켜보자구요. 어이없게 배끼기하는 디자인보다 저렇게 독특한 디자인에 더 점수를 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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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9 2005-06-11 (토) 23:49 12년전
카이런에 최후는 조만간 대우에서 나오는, 그리고 싼타페 후속모델이 나오면 바로 끝장이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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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몰라? 2005-06-12 (일) 01:57 12년전
숏타임 최고 토크가 좋습니까? 변강쇠 근성의 근성있는 토크가 좋습니까? 토크 공부좀 하고 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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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말 2005-06-12 (일) 02:38 12년전
대중들이 보는..그래서 영향력을 미치는 장소에 쓰신 글로서는, 넘 주관적인 글이십니다.
완전히 쌍용매니아시군요..주관적인 취향은 자유이지만..
그로 인해 진실이 아닌 내용을 쓰신 것은 문제점이라 할 수 있겠지요?

일부를 지적하자면요..
* 80KM 의 빙판길에서도 원하는 방향으로 조향이 가능하며??-----아우디 콰트로시스템도 빙판길 80km에서는 제어가 힘듭니다..
* 가격표를 아무리 씻고봐도 쏘렌토에는 ESP 기능이 없고-----굳이 씻고 봐도라는 표현이 정상적인것인지요?
사양자체가 없다로도 충분하지 않을까요? esp없어도 쌍용의 어떤 suv보다 조정안전성과 주행성 좋습니다..
* 코너링에 있어서의 롤링현상을 억제하고 있어, 원하는 방향으로의 조향. 즉, 운전자가 원하는 의지대로 조향이 가능하다----- 카이런의 단점 중 하나가 롤링이 약하다는 것입니다. 쌍용의 대부분차들이 그렇구요..
* 쌍용의 4륜구동 역사와 기술력답게-----아마추어들이 하는 표현이죠..쌍용이 4륜 구동 전문메이커임은 분면하지만. 4륜차의 기술력은 하위입니다. 지금 생산되는 모든 쌍용suv들도, 세계3대 suv중 하나인 미쓰비시 파제로를 베이스로 한 갤로퍼(이미 단종)보다 험로주파성, 조정안전성, 핸들링 못따라갑니다.
* 국내 SUV 중에서 최초로 5단 미션을 사용했으며-----우습지만 정확하게 얘기하자면 쏘렌토 5단미션이 1주일 먼저 나왔습니다. 당연 벤츠5단미션이 쏘렌토의 것보다 좋습니다. 하지만 쏘렌토미션 역시 사소한 변속타이밍의 문제점이 있었을 뿐 이상한 미션이 아닙니다. 쏘렌토미션은 일본닛산자회사 자트코와 현대파워텍이 일부 참여하여 만든 미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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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맨 2005-06-12 (일) 08:13 12년전
신차 시승기는 공정 객관성이 생명입니다. 왠지 쌍용의 입김이 들어간 듯한 표현이 곳곳에서 감지됩니다. 충격이라고 할 만큼 이슈화 된 카이런의 디자인에 대해서는 별다른 언급없이 살짝 지나가네요... 카달록의 제원만 가지고 시승기를 쓴 것이 아닌가하는 의구심이 듭니다...다음 번엔 공정한 시승기를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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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한마디 2005-06-12 (일) 10:42 12년전
쏘렌토 디자인이 그렇게 노인틱하다는 것은 좀 안맞는 것 같습니다.
오히려 젊다면 젊은것이지 노인들......... 오히려 개인적으로 첨 카이러
에 첫인상은 프론트는 조잡하며 리어는 장난하냐 사이드 좀 낫네! 정도입니다.
주관적인 것이지만 글쎄요 너무 편파적인 시승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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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05-06-12 (일) 10:57 12년전
어제 전남대앞에 세워져있는거 봤다. 광고할라고 세워놓은듯 견인차위에 있던데
역시나.. 뒷모습은 진짜 용납이 안된다.. ㅋㅋ 앞모습은 생각보다 그런데로
봐줄만한데 뒷모습과 옆에서 뒤로가는 라인은 도저히 용납이 안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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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런오너 2005-06-12 (일) 19:55 12년전
카이런 샀습니다. 헐..솔직히 저는 차 주지만..뒷모습은 조금 그랬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대만족 입니다. 이런 얘기가 있더군요..카이런 프로젝트명이 D-100 이였구..코란도 후속은 C-100인데..카이런 뒷모습을 보구 영업사원들이 기본 DC100이라고들 했다고...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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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런오너 2005-06-12 (일) 19:56 12년전
CD100 이 아니라 DC100 입니다. 무슨 소리인줄 아시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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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any 2005-06-12 (일) 21:34 12년전
요거 제가 제대로 분석 해 봤는데, hyper가 제대로 된 카이런 입니다.
LV7은 후륜 드럼 브레이크 입니다. 결국 후륜은 ABS,EBD 다 소용 없다는 이야기...
하지만 엔진의 아이들링이나 인테리어 디자인은 솔직히 기가 막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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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디너스 2005-06-13 (월) 08:53 12년전
LV7 도 EBD ABS 가 장착된 차량은 드럼브레이크가 아닙니다. Disk 브레이크입니다. 드럼브레이크가 장착된 차량은 LV7 기본형 밖에 없습니다. 일반형부터는 모두 Disk 브레이크이므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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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금앤 2005-06-13 (월) 09:06 12년전
165마력의 로디우스는 힘의 부족함을 몰랐고,

176마력의 렉스턴으로는 힘의 충분함을 알았고,

176마력의 카이런으로는 힘의 넘침을 알았다.

미친 놈...
200마력 넘어가는 크라이슬러 체로키는 슈퍼카냐?
시승기 쓰는 것들이 수준이 낮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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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v 마니아 2005-06-13 (월) 10:44 12년전
왠 게시판이 이렇게 지저분한지!!! 요즘거리 운전 매너 만큼 지저분 하네요
진리는 하나 "선택은 소비자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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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가 2005-06-13 (월) 11:03 12년전
맞습니다... 선택은 소비자의 몫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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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 2005-06-13 (월) 12:41 12년전
요즘 세상에 신차 SUV치고 누가 뒤에 드럼 답니까?
HAT타입의 DISK, DRUM함께 들어가 있는 타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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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은.. 2005-06-13 (월) 16:46 12년전
쌍용은 A/S부터 어떻게 좀 해결하고 신차를 만들면 안될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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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매니아 2005-06-13 (월) 18:43 12년전
시승해봤는데 사진에서 뒷모습이 좀 그랬는데 실물을 보니깐 그런대로 괜찮은듯..성능에서는 모두A를 주고 싶군요 소음면에선 오히려 렉스보다 조용한거 같았구요 한가지 아쉬움은 상시4륜이 없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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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2005-06-13 (월) 19:33 12년전
처음으로 글올리네요..ㅎㅎ 차에 대해서는 자세히는 모르지만~~ 시승기라면...분명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는 법...근데..너무 장점형식으로 올리셔서 보면 영맨이 올린거라고 오해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단점도 장점못지 않게 설명좀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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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바른말 2005-06-13 (월) 23:50 12년전
* 쌍용의 4륜구동 역사와 기술력답게-----아마추어들이 하는 표현이죠..쌍용이 4륜 구동 전문메이커임은 분면하지만. 4륜차의 기술력은 하위입니다. 지금 생산되는 모든 쌍용suv들도, 세계3대 suv중 하나인 미쓰비시 파제로를 베이스로 한 갤로퍼(이미 단종)보다 험로주파성, 조정안전성, 핸들링 못따라갑니다.

-> 파제로와 갤로퍼는 정통 4WD쪽으로 추구헀으며 무쏘,렉스턴,코란도 등은 승용형4WD입니다. 추구하는것이 다릅니다.

* 국내 SUV 중에서 최초로 5단 미션을 사용했으며-----우습지만 정확하게 얘기하자면 쏘렌토 5단미션이 1주일 먼저 나왔습니다. 당연 벤츠5단미션이 쏘렌토의 것보다 좋습니다. 하지만 쏘렌토미션 역시 사소한 변속타이밍의 문제점이 있었을 뿐 이상한 미션이 아닙니다. 쏘렌토미션은 일본닛산자회사 자트코와 현대파워텍이 일부 참여하여 만든 미션입니다.

-> 밋션은 한치의 오차도 허용해선 안되는 부품입니다. 양심껏 말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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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ㅁㅁ 2005-06-13 (월) 23:51 12년전
렉스턴보다 한단계낮은 그레이드로 가기위해
풀타임 4륜을 뺸듯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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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궁 2005-06-14 (화) 11:47 12년전
기대하던 모델이었던 만큼 실망도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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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쏘랭이 2005-06-14 (화) 16:20 12년전
쏘랭이 팔까 생각중....잡소리 왜이리 심한지...
카이랭은 조용하다는 소문이 있던데...그 소문 진짠겨?
쏘랭이 중고가 무지 떨어졌겠지..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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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2005-06-14 (화) 17:41 12년전
약간 괴격한 언어 선택하니 관리자님께서 글 바로 지워버리내요...우야튼 잡기능 다 용서하는데 진짜 앞,뒤 모양은 소화않되는 메기주둥이에 엉그럼 쩍쩍갈라진듯한 모양새에 뒤는 멍청어리하게 방패두장 아! 쌍용 쪼메마 더 신경써서 만들었더라면 진짜 대박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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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쏘 2005-06-14 (화) 18:15 12년전
로디우스 디자인팀이 또 작업했나봐요..반성하면서...
근데. 아직도 정신못차리는 디자인...이제 슬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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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함 2005-06-14 (화) 19:08 12년전
무쏘,렉스턴,코란도 등은 승용형4WD입니다. 추구하는것이 다릅니다------------------??
승용형4WD 추구하는 차가 아직도(2005년..)전부 프레임보디씁니까..걍 시대에 맞게 소음, 진동 신경쓴거지..
진정한 승용형4WD 아니구요..렉스턴 정도면 승용형에 가까운 4WD라고 받아들이겠습니다.
무쏘,렉스턴-----단지 소음, 진동 조금 나을뿐이지..정통 4WD와 다를 바 없습니다.
쌍용의 기술력(?)--논의할 대상도 못됩니다..제가 알기로 카이런 역시 프레임보디입니다.
다른 메이커(국내,외)들은 승용형4WD를 위해 모두 모노코크 바디씁니다.승용형4WD이 되기 위한 진정한 출발점이죠..정통에서나 프레임보디쓰죠..세단이여 자책말라, 프레임보디(??) 이상한 표현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저 위에 분..xdi엔진은 쌍용이 만든것이 아니구요..벤츠 ml270cdi 들어가는 엔진 쌍용이 들여와서 조금 손 본겁니다. 쌍용은 자동차조립회사 정도입니다.개발, 생산회사가 아니죠..
카이런 디자인은 과거 무쏘와 코란도 디자인 담당했던 영국 켄 그린리와 공동개발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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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2005-06-15 (수) 09:06 12년전
카이런의 진가는 시승해보아야 알 수 있습니다. 벤츠 엔진과 미션의 환상적인 성능과 조화는 어떤 SUV 도 따라올 수 없습니다.
디자인도 자꾸 보면 괜찮아집니다. 처음에 좋았다가 점점 질리는 디자인보다는 낫습니다. 한번 시승해 보고 말씀하세요.
디자인도 사진만 보고 평가하지 말고 실물을 보고 평가해 보시죠.. 저는 시승해보고 계약했습니다. 오늘 출고됩니다.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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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 2005-06-15 (수) 09:16 12년전
답답함님은 한가지만 알고 계시네요. 프레임 쓰는 차가 승차감과 성능이 더 좋다면, 그것은 금상첨화입니다. 프레임을 쓰는 차는 비포장 도로에서도 차가 뒤틀리지 않기 때문이죠. 모노코크를 쓰는 이유는 승차감을 좋게 하고, 무게를 줄여 연비를 좋게 하려는 목적입니다. 대신 비포장이나 좋지 않은 길에서 차체가 뒤틀릴 가능성이 있죠. 프레임을 쓰느냐 안쓰느냐를 가지고 승용형이다 아니다를 판단하는 것은 좀 우습네요. 프레임을 쓰면서도 승차감 좋고, 연비 좋고 성능 좋다면 그것이 환상적인 것입니다. 두 마리 토끼를 잡았으니까요... 또한 쌍용이 기술력이 없어서 벤츠 엔진과 미션을 가져다 쓴다면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더 좋은 것이죠. 덕분에 싼 값에 벤츠 엔진과 미션을 사용할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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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mborghini 2005-06-15 (수) 14:39 12년전
쭉 일어보니..영맨도 있고... 아무리...신차라지만...쌍팔년도 디자인을 부활시킨 듯한 저 덜 떨어진..디짠...각종 언론을 통해서 보면 소렌토 산타페는 해외에서 각광 봤는다는데...쌍용자동차 관련 기사는 눈 씻고 돋보기로 봐도 없던데...좀더 기술개발하고..정신 차려야 살아남지 않을까...혹시라도 텔레비젼에서 보면 기분 별로에요....세단들이 훨 낮던데...우리나라가 자동차 생산좀 하는 국간데... 영 도움이 안되네...!!! 소비자들을 넘 뛰엄뛰엄 보는게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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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2005-06-16 (목) 10:30 12년전
역시 디자인에 대한 글이 많군여...흠...
전 헤드라이트 아래의 가로줄이 좀 신경 쓰이지만 ...
디자인 그런대로 괜찮다는 생각인데....저만 그런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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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맨 2005-06-16 (목) 12:42 12년전
시승기는 좋다는 평이 지배적이군.....
디자인은 서서히 적응 분위기....괜찮다는 평도 늘어가고....
분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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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대기자 2005-06-16 (목) 13:00 12년전
조만간 차량을 구입하려는데, 선택이 쉽지않더군요..
싼타페는 가격이 가장 저렴했지만, 디자인이나 여러가지 면에서
좀 처져서 그렇고...특히 하반기 신차가 나온다니...
쏘렌토도 카이런에 대한 견재때문에 DC가 상당했구요...
소렌토도 이쁘지만 뒷모양이 맘에 안들고... 우리나라차
뒷모양은 왜 다 그런지... 카이런도 사진만큼이상하진 않았지만
기대엔 못미치고.... 다만 렉스턴이 이쁘긴 한데 넘 비싸고....
어쨌거나 신차가 많아서 고민하기 더 어렵네요..우리나라 자동차도
나날이 발전해 가는게 눈에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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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05-06-16 (목) 17:23 12년전
전 부산에 사는데 오늘 카이런 3대가 테스트하더군요.....
첨에 봣을땐 눈에 확 들어왔어요.생각보다 크더군요.
머 직접보니깐 사진보단 괜찬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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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랑 2005-06-16 (목) 17:54 12년전
전 카이런 좋던데요... 만화같은 이미지... 로디우스는 멀리서 보면 애벌레 같아요... 예전에 '스타쉽트루퍼스'란 영화에 나오는 대장 애벌레외계인...ㅎㅎ... 하여튼 전 좋아요... 로디우스나... 카이런이나... 완벽하진 못하지만... 획기적이란 면에서... 저런 디자인 시도한다는 그 자체가 좋아요... 어느 차와도 비교되지 않는 디자인... 무난하고 평범하고 우유부단한 디자인 보다는 쌍용의 카리스마가 좋아요... 제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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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촌리김회장 2005-06-18 (토) 00:05 12년전
카이런 2, 3열 풀플랫하면 소도 싣고 갈 수 있다던데 진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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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구 2005-06-18 (토) 00:11 12년전
카이런 176마력이라던데, 말 176마리가 끄는 마차를 타면 신데렐라가 12시 되기 전에 구두 안 잃어버리고 얌전히 자기가 살던데로 의붓언니들 몰래 돌아갈 수 있을까요?? 근데, 내일 브라질 전은 11시죠??? 정주영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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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ㅌㅊㅍ 2005-06-18 (토) 11:30 12년전
쌍용에서 아마 대박 낼듯 합니다. 차 진짜 좋더군요. 현대-기아차 앞으로 점점 더 힘들어 질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대우,르삼에서도 SUV가 나온다던데... 아무튼 소비자들에겐 더 좋은 선택의 여건이 되겠네요.
분위기상  현대기아차에서 바싹 긴장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카이런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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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05-06-19 (일) 14:03 12년전
이차를 사느니,쏘렌토사서 ecu튠하는게  훨 잘나갈텐데,80만원만주면 145마력의 쏘렌토(crdi)가 180마력으로 올라가는것은 문제도 아님. 내구성 완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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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네여^^ 2005-06-20 (월) 22:11 12년전
쏘렌토가 내구성이 좋다? 그건 좀 아닌듯....
하지만 카이런도 쏘렌토도 다 좋은 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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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사랑 2005-06-20 (월) 22:33 12년전
카이런이 쏘렌토보다 쪼~~~금 더 좋은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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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봐야압니다* 2005-06-21 (화) 12:48 12년전
카이런과 쏘렌토 둘다 영업소에서 직접 타보고
비교해 봤는데 확실히 카이런이 우세하네요.
디자인은 실제보면 괜찮은것 같고...
특히 승차감은 비교불가이구요.(이건 정말 타봐야 압니다^^)
승차감의 압도적 우위는 옆에 있던 친구들도 모두 공감했습니다.
(특히 쏘렌토 가진 친구는 기가막힌듯.. 이차 디젤 맞아?)
구입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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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2005-06-21 (화) 13:08 12년전
카이런 매연 짱 마니나옵니다....참고하세요~~~
그리고 쌍용영업사원들 수고가많으십니다~~ 토나오게 생겨먹은 차 팔라니
막막하시죠??? 성능이야 괜찮은거 같지만도 요샌 디자인이 1순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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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런=좋은차 2005-06-21 (화) 15:23 12년전
타보고서 나쁘다고 말하는 사람이 없는 걸 봐서는...
좋은차군...
겉멋만 들고 속썩이는 것보다 낫겠지...
나도 사야지...
돈벌면...
나중에...
아주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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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 2005-06-22 (수) 07:39 12년전
차는 티코를 타도 휘발유차가 제일입니다....
디젤차가 좋아야 몇년갑니까?
SUV 타보신 분이면 똑같은 생각이지 않을까 합니다.
아니면, 디젤 승용차를 나중에 사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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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duri 2005-06-22 (수) 09:03 12년전
디자인 볼수록 괜찮더만, 성능 타보면 아실겁니다. 긴 말 필요없는 듯... 전 시승 후 바로 계약. 곧 나의 애마를 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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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런 2005-06-22 (수) 21:39 12년전
저 오늘 중학교에 등교하는중 부산입니다...
카이런 7대가 시승차로 있더군요 줄을지어서..타고갔습니다.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나아요.성능 정말 괜찮다고 느껴집니다.사진처럼 뒷모습이 특이하긴 하지만 그렇게 못 봐줄정도는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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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유 2005-06-22 (수) 22:41 12년전
딴 걸 몰라도 디자인 참 개성있게 생겼네.  공기저항수치나 알고 싶네.
누가 디자인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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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는 하나??웃겨 2005-06-30 (목) 23:05 12년전
진리는 하나 소비자가 평가 한다??ㅋㅋ결국 여기서 글 남기시는 분들도 예비 소비자 아닐까요?오늘 난 기사보니 소비자들이 제대로 평가했군요. 결국 대부분의 예상대로 방패테일램프...때문인진 몰라도 로디우스 꼴 날것이 확실시 되어 갑니다. 역시 진리는 하나~~~왜냐? 나도 소비자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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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2005-07-08 (금) 19:09 12년전
가증스런 현다이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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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09 (토) 03:04 12년전
장난하냐? 이게 시승기냐?
쌍용자동차 찌라시 그대로 올린거 같구먼..
뒷모습이 특이한게 아니라 못봐주겠더만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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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 2005-07-09 (토) 09:42 12년전
여기저기서 쌍용차 흠집내려고
혈안되어 있는 인간들이 많은것 같다....
건전한 비판은 발전적이지만
악의적이고 의도적인 비판은
보는이로 하여금 여러 사람들
기분 나쁘게 합니다!
차를 좋아해서 여기에 자주들어 오는데
영맨? 아니 영맨은 별로 없을것 같고
몇몇 안티들이 있는것 같은데
그런것은 자신들 까페나 뭐 그런데다
올리시고 이런곳은 좀 더럽히지 말았으면...
볼때마다 짜증남!!
여기가 무슨 왕따 양성소도 아니고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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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카이 2005-07-10 (일) 17:16 12년전
보지도않고 타보지도 않고, 비방들 하지 마시라!!!
이차만큼 컨셉이 뚜렷한 차는 못 본것같네요!!
그 도전정신에 별하나! 디자인에 별하나! 성능에 별하나!
앞으로의 기대에 별하나! 그리고 좋은느낌에 별하나!
그래서 별다섯개 쭈우~~~욱!!  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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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2005-07-13 (수) 15:15 12년전
쌍용차는 A/S때문에 절대 안산다. 차도 중요하지만 A/S는 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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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에서 2005-07-20 (수) 21:26 12년전
이제 서서히 도로에서 보이던데,
차는 진짜~~~~~루 멋있네여^^ 정말!!
투구와 방패라? 재미있는 발상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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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균 2005-09-18 (일) 23:48 12년전
도로에서 차 구경 하기 힘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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