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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맨7 1 0 552
로터스가 다음달 16일 새로운 모델을 공개합니다. 그동안 타입 130(Type 130) 알려진 모델이에요. 중국 지리 품에 안긴 이후로 처음 선보이는 신형이죠. 그만큼 거는 기대와 쏠리는 관심이 대단합니다 이런 가운데 로터스가 최근 ‘에비자(Evija)’라는 이름을 상표등록해 눈길을 끕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이 이름을  타입 130이 사용하리라 예상하고 있…
수퍼맨7 0 0 1637
영국 전기차 스타트업 차지 오토모티브(Charge Automotive)가 클래식 머스탱 기반의 신 모델을 공개했네요. 7월에 열리는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에서의 정식 데뷔에 앞서 사진과 스펙을 공개했습니다.1960년대 클래식 머스탱의 보디 쉘을 라이센스 얻어 499대만 생산할 계획입니다. 대당 값은 30만 파운드(약 4억 4,100만원)으로 정했다네요. 이 특…
쿰페르트 4 0 9115
고성능 브랜드 N과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까지 보유한 현대차가 유일하게 발을 딛지 못한 영역이 있죠. 바로 오픈 모델입니다. 흔히, 오픈카라고 하는데 현대 만큼의 덩치를 지닌 글로벌 회사 중에서 오픈 모델을 갖고 있지 않은 곳은 현대차가 유일합니다. 그렇다고 현대차가 오픈 모델에 전혀 관심이 없진 않았습니다. HCD-1을 비롯해 다양한 오픈 컨셉트 모델을 모터쇼에 …
쿰페르트 5 0 5521
지금이야 그 위세가 크게 쪼그라들었지만 GM대우의 전신인 대우 시절엔 현대를 위협하는 소형차 라인업을 보유했었죠. 바로 르망 시절이었습니다.  대우의 첫 월드카 프로젝트의 산물이기도 했던 르망은 GM 산하 독일 메이커였던 오펠이 개발하고 대우 부평공장과 창원 공장에서 생산해 국내는 물론이고 미국(폰티악)까지 진출했던 주인공입니다. 86년 7월부터 국내에서 …
수퍼맨7 0 0 1140
전설적인 F1의 아버지 고든 머레이가 새로운 하이퍼카를 구상하고 있답니다. 스케치는 그 일부인데 아직은 T.50이란 이름으로 불리는군요. 차명에 붙은 숫자 50은 고든 머레이의 자동차 디자인, 엔지니어링 경력이 50년을 맞았다는 의미랍니다. 고든 머레이가 맥라렌 낳은 맥라렌 F1(1992년)은 많은 전문가들 사이에서 20세기 최고의 슈퍼카로 꼽히는 걸작입니다. 독특…
쿰페르트 1 0 5985
SUV 전문회사인 쌍용자동차에겐 정말 중요한 유산이 있죠. 바로 코란도입니다. 코란도는 ‘한국인은 할 수 있다(KORean cAN DO)'라는 뜻에서 나온 이름인데, 그 이름처럼 쌍용을 대표하는 모델이 되었죠. 하지만 최근에 나온 모델들을 보면 이름만 코란도를 붙였진 오리지널의 아이덴티티가 전혀 느껴지지가 않습니다. 정말 아쉬운 부분이에요. 지난 몇 년간 마니아들이 지속적으…
수퍼맨7 0 0 613
롤스로이스와 함께 영국 초럭셔리를 이끌고 있는 브랜드가 벤틀리(Bentley)죠. 라인업을 보면 쿠페와 컨버터블로 나오는 컨티넨탈이 있고 기함 뮬산과 SUV 모델인 벤테이가가 버티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소개할 플라잉 스퍼(Flying Spur)라는 모델이 있죠.플라잉 스퍼는 말 그대로 문짝이 넷인 세단입니다. 베이스는 컨티넨탈이에요. 더 쉽게 말해서 컨티넨탈의 4도어 버…
수퍼맨7 1 0 953
트랙스로 소형 SUV 시장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쉐보레가 새로운 모델로 소형 SUV 시장을 노린다는 소식입니다. 최근 쉐보레의 공식 보도에 따르면 그 주인공은 트레일블레이저(Trailblazer)입니다. 쉐보레 팬이라면 익숙한 이름인데요. 중형 SUV로 활약하다가 2009년 단종된 모델이니까요. 그때와 지금 모델의 가장 큰 차이는 덩치입니다. 당시엔 기본 모…
쿰페르트 6 0 6096
쌍용 무쏘는 지금봐도 어색하지 않은 세련된 스타일로 국내 프리미엄 SUV를 주름잡던 모델이죠. 1993년 데뷔해 SUV에 디자인 감각을 심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센세이션을 불러온 장본인이기도 합니다. 갤로퍼와 코란도 훼미리 등과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승용감각을 자랑했었죠.오늘 소개할 모델은 그 중에서도 아주 특별한 모델입니다. 바로 무쏘의 성공에 고무되어 쌍용이 야…
쿰페르트 1 0 4868
픽업은 미국 자동차 시장에서 가장 큰 영역을 차지하는 주인공입니다. 포드 F 시리즈뿐만 아니라 쉐보레와 토요타 픽업 등이 세일즈 상위를 몇 년 간 휩쓸고 있는 게 그 증거죠. 이런 시장을 그냥 보고만 있는 건 자동차 회사 입장에선 아주 힘든 일입니다. 그래서 많은 회사들이 시장 공략에 나섰지만 거의 실패했죠. 그나마 토요타만 조금씩 영역 확장에 자신감을 얻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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