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오토스 11-28 3 0 12715
 내 차 타이어에 스펀지 누가 넣었지? 혹시 타이어 교체하시다가 스펀지 비슷한 걸 목격하신 적 있나요? 혹시 누가 나 몰래 타이어 교체하다 쓰레기를? 뭐 많은 생각이 들었다는 분도 본 적이 있습니다.결론부터 말하지만 이건 지극히 정상적인 구조물입니다. 아니, 오히려 ‘내 차에 고급 타이어가 달려 있었구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렇다면 이 스펀지는 왜 타…
쿰페르트 11-26 1 0 3472
 현대 리베로(Hyundai Libero)지금 돌아다니는 1톤 트럭을 보면 늘 아슬아슬합니다. 충격을 흡수하는 크럼블 존이라는 게 없어 사고 나면 피해가 고스란히 운전자와 동승자에게 오기 때문이지요. 또 정비성도 나빠요. 리베로는 이런 점을 극복하기 위해 현대차가 2000년 3월 출시한 모델입니다. 그레이스 후속으로 나온 스타렉스 1세대 보디를 이용해 만든…
오토스 11-19 1 0 1129
오프로더와 캠퍼를 모두 만족시킬만한 모델이 나왔습니다. 이 웅장한 버스를 만든 곳은 2016는 체코에서 탄생한 토르서스(TORSUS)라는 곳입니다. 토르서스의 첫 모델은 만의 MAN 4X4 중형 섀시를 이용해 개발한 프리터리언(Praetorian)이란 모델이에요. 직역하면 ‘근위병의’ 뭐 이런 뜻이지요. 그들이 이런 이름을 왜 붙였는지는 겉모습만 봐도 감이…
오토스 11-06 0 0 1131
4바퀴 전문 메이커 애스턴마틴이 2바퀴 탈것에 도전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영국의 모터사이클 제조사인 브로우 슈페리어와 합께 한정판 바이크를 만들었습니다.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개최된 EICMA 무대에서 처음으로 그 모습을 드러낸 AMB 001은 기존 바이크와 달리 우아한 예술품같이 느껴집니다.이 아름다운 스타일을 애스턴마틴 디자인팀이 완성했네요. 유선형의 미끈한 보…
쿰페르트 11-04 1 0 4178
 세상엔 참 별별 자동차들이 많습니다. 이 특이한 차들 대부분은 테스트용으로 그쳤죠. 그렇더라도 의미가 없는 건 아닙니다. 이런 테스트용 모델들에 쓰인 부분적인 기술이 양산차에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기에 사라졌더라도 분명 자신의 역할은 다 한 겁니다.   사진은 BMW가 1987~88년 E32형 7시리즈를 베이스로 만들었던 금붕어(BMW …
오토스 10-30 0 0 2687
르노 자동차가 소형 전기차 K-ZE의 시장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그동안 소문으로 나돌았던 소식인데 최근 티에리 볼로레(Thierry Bolloré) 르노 CEO가 공식적으로 확인해주었습니다. K-ZE는 올 초 상하이 모터쇼를 통해 공개된 중국형 전기차입니다. 플랫폼은 르노-닛산 연합의 CMF-A 플랫폼을 활용했습니다. 인도에서 판매하고 있는 르노 크위드(Kwid)가…
쿰페르트 10-29 1 0 1837
영국 재규어가 지난 10월 25일, 새로운 개념의 슈퍼카 ‘재규어 비전 그란 투리스모 쿠페(Jaguar Vision Gran Turismo Coupe)’를 발표했습니다.‘비전’이라는 이름에서 눈치채신 분들이 많겠지만 이 모델은 소니 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 4의 인기 레이싱 게임인 그란투리스모 스포츠를 위해 개발한 가상의 전기 슈퍼카입니다. 소니는 그란 투리스모 6부터…
오토스 10-22 14 0 13224
지프 랭글러는 오프로드를 대표하는 모델입니다. 군용차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수십 년간 거의 변하지 않는 모습으로 큰 사랑을 받아왔죠. 사실상 기본형으로 봤을 때 경쟁할 모델이 없었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 벤츠의 G클래스는 너무 럭셔리하고 랜드로버 디펜더는 랭글러처럼 다양한 액세서리나 변신 키트가 없어요. 결론적으로 막(?) 굴리기에 최적화되고 다양한 형태로 …
오토스 10-18 0 0 1486
일본 브랜드 중에서 요즘 가장 분위기 좋은 곳이 마쓰다죠. 마쓰다는 일본과 유럽, 미국에서 새로운 디자인이 호응을 얻으면서 판매량이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이런 추세를 발판으로 모터스포츠에도 전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데요. 최근 마쓰다 3 기반의 TCR 모델을 공개했습니다.2015년부터 시작된 TCR은 FIA(국제자동차연맹)에서 주관하는 투어링카 레이스에요. 2017년…
쿰페르트 10-11 6 1 10618
 지난해 F1 시즌 챔피언이자 올해에도 챔피언 가능성이 매우 큰 주인공이 바로 루이스 헤밀턴(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이죠. 누가 뭐래도 최근 F1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드라이버인데요. 해밀턴은 단순히 F1 레이스에서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자동차와 스피드에 상당한 관심을 기울이는 것으로 알려졌죠. 그렇기에 그의 차고엔 항상 빠르고 값비싼 탈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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