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김병철 0 0 42644
드디어 부가티가 탑기어에서 공개되었습니다. 기대했던것 만큼 자세하게 다루지는 않았더군요. 기술적인 내용은 거의 소개가 되지 않았고, 부가티의 달리는 모습들만 실컷 보여주더군요. Stig 아저씨의 트랙 레코드도 빠져있습니다. 아마 다음에 더 자세히 다루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인상적인 부분들을 소개해 드릴께요.   기본 제원 : 8000cc…
이종석 0 0 32291
최근에 영국 탑기어 사회사 제레미 클락슨이 부가티 베이론에 16/4를 시승하고 쓴 기사가 11월 27일짜 타임즈온라인 영국 인터넷 뉴스에 올라온게 있는데 기사의 일부분 중에서   For this, VW went to Ricardo, a British company that makes gearboxes for various Formula One team…
권동문 0 0 30279
10월 둘째주 주말 문막 소제의 발보린 파크에서는 동호회 창립 10주년을 맞는 클럽 J2 회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드라이빙 스쿨이 열였었다. 클럽 J2[http://club.hyundai-motor.com/j2/]는 현대 자동차 홈페이지 내에 있는 클럽중 아반테 소유자들의 모임으로써 지난 96년에 처음 만들어지게 되었다. 아반테 코드명인 'J2'를 동호회…
전만우 0 0 17244
핫로드(Hot Rod)란 무엇인가 핫로드란 기본적으로 고속 주행이 가능하게 개조된 자동차를 의미합니다. 그런데 이는 보통 차를 개조하는 것이 아니라 주로 옛날에 유행했던 고물 중고차를 개조하는 것입니다. (요새 나온 차를 고속 주행이 가능하게 개조하면 그것은 핫로드가 아니라 튜닝카가 되겠군요.) 고풍스러운 디자인에 어울리지 않는 최고의 속도와 무시무시한 가속능력, 이것…
유호재 0 0 13419
2000년도에 개발된 Dodge Hennessey Viper Venom 800TT는 최고속도가 378km/h 에 달하고 제로백이 2초대에 0-400 드래그는 9초대에 주파하는 놀라운 성능을 보여줍니다. 2002년도에 개발된 1000HP의 괴력 Dodge Hennessey Viper Venom 1000TT은 자동차 잡이에도 많이 나왔었는데 특히, 모터 트랜드에 많이 나왔던…
이준우 0 0 22816
Dauer Porsche 962 LM 1994에 제작된 Schuppan 962CR와 함께 세계 최고가를 자랑하는 Dauer Porsche 962 LM입니다... 이름 중에 LM은 포르쉐 962가 이름을 떨쳤던 LeMans대회의 지명을 뜻하는 'LeMans' 약자입니다... 아래 Dauer Porsche 962 LM의 Specifications을 함께 올렸습니다.…
박석진 0 0 18071
포르쉐가 4WD 모델을 만든 이유 포르쉐가 최초로 911 베이스로 4wd를 채용한 모델은 1987년의 959였다. 그러나 당시 959는 포르쉐가 가지고 있던 첨단 장비를 모두 장착한 컨셉트 모델의 성격이 짙어 겨우 283대만 판매되었다. 가격도 무척 높았고... 그러한 이유에서 진정한 포르쉐 4wd의 시초는 89년형으로 1988년 등장한 964 카레라4 로 보는 …
카매니아 0 0 30272
지엠대우에서 개발했다는 대박! 컨셉카 T2X 에 대한 내용이 http://www.cardesignnews.com 에 기사화 됐네요.. 지엠 대우 자체 개발 했다는 이야기가 사실인듯.... 지엠대우 파이팅입니다...... 회원가입해야 기사를 볼수있어 발취한 글도 올립니다. May 6, 2005 – The last time the Seou…
0 0 17161
내가 결혼한 것은 15년 전인 1990년이었다. 총각시절부터 차가 없었지만 결혼한 다음에도 굳이 차를 가져야할 필요를 느끼지 못했다. 미래에 대비해서 부지런히 저측을 해야 했고 한참 젊은 30대 초반에 남는 것이 힘 밖에 더 있겠는가, 어지간한 거리는 운동 삼아 걸어 다녔고 어린 딸아이를 안고 다녀도 별로 힘든 줄 몰랐다. 회사가 그리 멀지도 않았으며 부모님 댁은 시내버스로…
박석진 0 0 17214
과거의 영광을 되찾기 위하여... 「GTI is Back.」이라는 문구는 5세대 골프를 출시하면서 부터 폭스바겐이 엽두해둔 하다. 1976년 초대 GTI 모델 이후 이렇다할 반향을 얻지 못한 것이 사실이지만 그만큼 초대 모델이 강력한 카리스마를 지녔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확실히 초대 GTI의 존재는 너무나 크다.「아우토반의 추월 차선을 달릴 수 있는 유일한 소형차」…
목록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