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라렌 F1의 fan의 역활..

이종석 2014-09-04 (목) 01:27 4년전 4000

포뮬러 원에서 움직임이 가능한 공기역확적인 장치들은 1969년에 금지가 되었습니다.
1978년에 고든 머레이가 속한 팀인 Brabham의 BT46B 팬을 사용한 차량이었는데, 그전에
이따른 사고(날개에 의한 다운포스와 로터스의 공기터널(Ground effect)를 사용해 일어난)와
함께 이탈리아 어느 팀의 항의로 인해 이것도 역시 소개된 이후에 잛은 기간 동안 금지 됩니다.
하지만 처녀출전에서 1위로 선전합니다. 사실 브라함은 이 팬이 주로 냉각에 이용된다고
주장했지요. 그리고 이것은 F1의 모든 좋은 혁신적인 것들과는 거리가 먼게 아니였어죠.
하지만 그당시에는 어떤 혁신적인 기술을 내놓터라 하더라도 재빨리 금지가 되는 때였었죠.
어째든, F1(멕라렌 로드카)의 개발기간 동안에, 고든 머레이는 그러한 규제나 속박속에서
자유로웠었고 팬 대신에 외부에 박스(공기를 담을 수 있는)에 골돌히 몰두한 만은 기회가
있었다고 합니다.

후미에 달린 팬은 두가지의 공기역학적인 문제에 대한 조화를 이룬 해결책이었죠.
그 첫번째가 전에 부터 계속된 고전적인 문제점인데, 그게 뭔고 하니 몸체의 겉 표면에서
흐르는 공기의 흐름을 얻을려고 하는 것이였죠. 이 같은 경우엔 그 해결책이 멕라렌의 밑바닥
으로 그 흐름을 바꿔 놓은 것이였는데, 좁은 공기터널을 형성하며 F1에 밑바닥으로 공기가
들어오게 되자 차량의 속도는 급속도로 빨라지게 되었죠.(압을 낯추면서 말이죠.)
만약 압이 비교적 높을 때에는 멕라렌을 지면까지 더 당기는 효과를 주게 되었구요.
하지만 그들이 통풍테스터에서 발견한 문제점은 밑바닥의 그 공기의 흐름이 차량을 요동치게
만드는 것이었는데,이 경우 공기역학적인 이점을 잃케 되고 차량은 불안정하게 되어 버린다는
것이였어요.특히 브레이가 걸릴경우 차가 앞으로 쏠림에 따라 후륜에 가중되는 중량이 줄어
드는 것이 였다고 합니다.
두번째 문제점은 전자장비와 멕라렌의 배기장치를 식히기 위해 더 많은 공기를 엔진실로
끌어 들이는 것이였죠. 만약 그들이 멕라렌의 밑부분으로 흐르는 공기를 차단했다면, 결과적으로
공기역학적인 측면을 무색하게 만들게 되는 결과를 낳케 된다는 것이였죠.

그 해결책이 팬이였고 조정가능한 후미날개의 각도였던 것이죠. 일반적으로 드라이브를 할때
그 팬은 밑바닥의 압을 줄이기 때문에 그 공기의 흐름은 차량을 좀더 즉각적으로 붙이게 하는데
그것은 좀 더 나아진 드라이빙을 만들게 됩니다. 이것은 멕라렌의 압쪽 보다 오히려 그 압이
멕라렌을 지면으로 밀면서 전체적으로 멕라렌의 전장에 좀 더 효과적으로 안정되게 만들어
줍니다. 날개는 차량의 후미부분이 들리는 것을 줄여주는 역활을 하게 되구요. 포르세 911을
보면 실제로 항공기 형태의 날개를 만들면서 좀 더 심하게 차량을 들어 올리는 결과를 낳키도
합니다.또한 아우디 TT같은 경우에도 후미에 무게가 가벼워 지면서 차량을 좀 더 위험하게
만들기도 했구요. 스포일러라는 말 자체가 차량을 망칠 목적으로 디자인 된 것이기 때문에
거대한 견인력을 발생시키고 공기의 흐름을 따로 갈라 놓케 하져. 그 해결책이 브레이킹이
필요한 경우에만 작동하게 하게 만드는 것이죠. 그래서 멕라렌의 스포일러의 끝자락에 또다른
속임수를 쓰게 만들었던 것이죠. 스포일러가 작동하게 될때, 즉 위로 올라오면서 팬이 열리게
되어 추가의 공기흐름을 만들게 하는 것이였죠. 이것은 팬의에 효율성을 증폭시키게 되고
그래서 차의 후미부분은 멕라렌의 지붕에 있는 외부앞에 의해 훨씬더 지면으로 힘을 끌어
당기는 결과를 낳케 함니다.

그리고 아래의그림을 보면 좀 더 이해가 쉬워 지리라 생각하는데,
파란 화살은 차가운 공기를 나타내고 빨간 것은 빠지는 뜨거운 공기이고 초록 화살은
아마도 차량에서 나오는 깨끗한 공기의 흐름을 나타내는 것 같네여.
차량의 코부분에 있는 빠지는 공기들은 양산 F1에 사용되지 않았구요.
그리고 후미부분에 돌아다니는 것도 조금 바뀐게 확실합니다.

1896128-Peloton25a.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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