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쿰페르트 1 0 102
아주 특이한 포르쉐가 경매에 나왔습니다. 주인공은 랠리카로 개조한 1987년형 포르쉐 924S. 단순히 쇼를 위해 컨버전된 게 아니라 실제 랠리 참가를 위해 만든 원오프 모델이죠. 올해 바자 XL 랠리와 'Coastal Range Rewind' 랠리에 직접 참가한 이력이 있습니다. 924는 포르쉐가 만든 로드고잉카 중에서 처음으로 FR 구동계를 지닌 모델이에요. 1…
수퍼맨7 1 0 224
재규어가 전기차에 대한 새로운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그에 따르면 전기차로 변신을 앞둔 차세대 XJ가 영국 캐슬 브롬위치(Castle Bromwich) 공장에서 생산됩니다. 공식 발표와 함께 수백만 파운드의 대규모 투자 소식도 함께 전했네요. 여기엔 2020년 햄즈 홀 배터리 조립센터의 투자 비용도 포함되었습니다. 이곳에선 연간 15만 개 이상의 배터리 팩을 조립할 …
수퍼맨7 0 0 159
폭스바겐 ERL(Electronics Research Laboratory)이 설립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이크로 버스를 전기차로 개조했습니다. ‘폭스바겐 ERL’은 폭스바겐이 설립한 R&D 센터 중에서 2번째로 큰 규모라고 하네요. 특이하게 독일이 아니라 미국 실리콘밸리에 자리합니다. 주로 미래 친환경차에 대한 실험적인 시도를 하고 있는데 벌써 올해로 2…
수퍼맨7 2 0 261
포드 GT가 끝난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네요. 그도 그럴 것이 포드에게 GT는 남다른 의미니까 쉽게 놔줄리가 없겠죠.알려진 것처럼 포드는 1966년 GT40을 르망 24시간 레이스에 투입해 1-2-3를 달성하며 페라리 코를 납작하게 만들었죠. 사실상 1969년까지 르망 무대를 점령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영광을 잇고 등장한 것이 GT입니다.그리고 아직도 진화를 거듭하…
수퍼맨7 0 0 132
재규어가 신형 재규어 XE SV 프로젝트 8 투어링(XE SV Project 8 Touring) 버전을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 무대에 올렸습니다. 2017년 여름에 선보였던 프로젝트 8 버전을 조금 얌전하게 다듬은 분위기입니다.XE SV 프로젝트 8은 재규어 'XE'를 기반으로 개발한 고성능 모델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세단을 목표로 당시, 독일 뉘르부르크링 노르트…
쿰페르트 0 0 277
맥라렌이 720S 주니어를 공개했습니다. 2016년 P1 주니어를 출시한 이후 두 번째로 만든 토이카입니다. 3~6세를 위한 전동카인데, 맥라렌을 상징하는 파파야 스파크 오렌지 컬러를 비롯해 총 7가지 컬러를 선택지로 두었습니다. 컬러뿐만 아니라 몇몇에서 오리지날 720S의 DNA가 느껴지네요. LED DRL과 헤드라이트, 테일라이트 그리고 멋진 윙도어까지…
수퍼맨7 0 0 883
JCB 회사가 있습니다. 농업용 트랙터를 만드는 기업인데 좀 유별납니다. 다른 업체보다 고급스럽고 빠른 트랙터를 지향합니다. 40~80km/h 정도를 냅니다. 보통의 트랙터보다 2배 이상 빠르다고 합니다.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현가장치도 있고 덕분에 승차감도 좋답니다. 값도 조금 비싸죠. 이를테면  트랙터계의 페라리는 좀 그렇고 포르쉐 정도 되겠네요. 여튼…
수퍼맨7 1 0 323
로터스가 다음달 16일 새로운 모델을 공개합니다. 그동안 타입 130(Type 130) 알려진 모델이에요. 중국 지리 품에 안긴 이후로 처음 선보이는 신형이죠. 그만큼 거는 기대와 쏠리는 관심이 대단합니다 이런 가운데 로터스가 최근 ‘에비자(Evija)’라는 이름을 상표등록해 눈길을 끕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이 이름을  타입 130이 사용하리라 예상하고 있…
수퍼맨7 0 0 452
영국 전기차 스타트업 차지 오토모티브(Charge Automotive)가 클래식 머스탱 기반의 신 모델을 공개했네요. 7월에 열리는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에서의 정식 데뷔에 앞서 사진과 스펙을 공개했습니다.1960년대 클래식 머스탱의 보디 쉘을 라이센스 얻어 499대만 생산할 계획입니다. 대당 값은 30만 파운드(약 4억 4,100만원)으로 정했다네요. 이 특…
쿰페르트 2 0 5624
고성능 브랜드 N과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까지 보유한 현대차가 유일하게 발을 딛지 못한 영역이 있죠. 바로 오픈 모델입니다. 흔히, 오픈카라고 하는데 현대 만큼의 덩치를 지닌 글로벌 회사 중에서 오픈 모델을 갖고 있지 않은 곳은 현대차가 유일합니다. 그렇다고 현대차가 오픈 모델에 전혀 관심이 없진 않았습니다. HCD-1을 비롯해 다양한 오픈 컨셉트 모델을 모터쇼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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